- 나트륨, 당, 지방의 국제 섭취 가이드라인 마련

서울--(뉴스와이어)--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은 당, 지방, 나트륨 등 많이 먹을 경우 건강에 문제가 발생하는 영양성분에 대한 국제 섭취 가이드라인 마련을 위해 11. 29부터 12. 2까지 WHO NUGAG 전문가 회의를 서울 중구 소재 롯데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NUGAG(Nutrition Guidance Expert Advisory Group) : WHO 산하 전문가 그룹으로 영양, 의학 통계 등 국제적 전문가 25~30인으로 구성

이번 회의는 WHO 관련 부서 대표자 이외에 미국·영국·캐나다·중국 등 학계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당류 및 지방의 섭취 권고지침 내용을 확정한다.

또한, 나트륨 섭취 관련 권고지침 마련을 위한 자료 내용 검토 및 초안 등이 마련된다.

식약청은 이번 국제회의를 통해 국제 영양섭취 가이드라인 마련에 선도적 역할을 확보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며 국민건강 확보를 위해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연락처

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안전국 영양정책과
043-719-2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