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종식은 허남식 부산시장, 임혜경 부산시 교육감 등 주요내빈과 구세군, 시민 등 1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주요내빈의 축사, 사업보고, 축하공연, 시종선언, 성금기탁, 타종 순으로 진행된다.
부산에는 자갈치역, 남포동역, 서면역, 부산역 광장 등 12개소에 자선냄비가 설치되며, 전국적으로는 총 300개소에서 구세군이 활동하게 된다. 2011년도 전국 목표 모금액은 45억원이며, 부산·경남지역의 목표액은 2억 8천만원이다.모금된 금액은 저소득층 지원, 결식아동 급식봉사, 노인복지센터 지원, 지역아동센터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 지원될 예정이다.
※ 2010년도 부산·경남 지역 모금액 : 2억 7천 3백만원
부산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모금편의를 위해 자선냄비를 통한 전통적인 방법이외에 고속도로 톨게이트 및 교통카드를 이용해서도 모금을 할 수 있으니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허남식 부산시장은 시종식에 앞서 남포동 트리축제 상설무대에서 개최되는 KBS 특별생방송 ‘희망 2012 나눔이 사랑입니다’ 행사에 참석하여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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