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인천시가 재개발 등 정비사업의 제도와 방향, 시민의 이해증진과 역량강화로 시민이 중심이 되는 ‘재개발·재건축 아카데미’ 강좌가 주 1회 강좌로 지난 9월 7일 개강하여 금주로 13회를 맞이하면서 2011. 11. 30(수) 저녁 6시 30분부터 8시까지 1시간 30분 동안 윤석윤 인천시 행정부시장이 직접 주관하여 수강생과 함께하는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시는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과 도시재정비촉진사업 등 구도심 재생 사업에 대하여 시민이 중심이 되어 사업을 주도할 수 있도록 인천대학교 평생교육원(제물포캠퍼스)에 교육과정을 2011. 9. 7 ~ 12. 14. 기간동안 매주 수요일 3시간 강의에 수강신청자 82명을 대상으로 변호사, 회계사, 법무사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19명의 강사가 26강좌를 개설하여 운영 중에 있으며 금번 행정부시장의 토론회 개최를 제외하면 2회 차만 남겨 두고 있다.

그 동안 인천시는 구도심 활성화를 위하여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과 도시재정비촉진사업에 역점을 두고 추진하여 왔으나 주택시장 전반에 걸친 침체가 장기화 되면서 다양한 민원과 문제점이 도출됨에 따라 정비 사업 전반에 대한 시민의 이해를 증진시키고 역량을 강화하여 시민이 중심이 되는 정비사업이 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시민의 소중한 재산권을 올바르게 행사할 수 있도록 하고자 “시민중심 재개발·재건축 아카데미”를 개설하였다.

특히 이번 토론회는 재개발·재건축 등 인천시 도시정비사업 전반에 대한 소통의 시간을 갖는 의미에서 행정부시장이 직접 금번 토론회를 진행하게 되었으며 이번 토론회에는 저녁 식사를 겸한 자유토론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주요 토론내용으로는 인천시 구도심 정비사업에 대한 활성화 방안으로 시의 제도적·경제적 지원책에 대한 건의 등 열띤 토론이 진행하였다.

이번 아카데미는 출석 등 일정요건을 충족하면 수료증을 받으며 수강 신청자가 수강료를 자부담함에도 60명 정원에 82명 수강 신청된 점 등 시민들의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에 대한 열의를 반영하여 2012년에는 정비사업 아카데미 외에도 다양한 교육방법을 검토하고 있다고 인천시의 관계자는 전하였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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