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요리사 유희성 ‘생활 속의 저탄소 녹색성장 실천방법’ 특강 실시

- 저탄소 녹색성장 실천은 우리사회의 양심과 배려를 회복하는 제2의 새마을 운동

- 저탄소 녹색성장은 새로운 방식으로 설명하라

서울--(뉴스와이어)--지식요리사 유희성은 지식경제부가 주체하고 충청북도 녹색성장팀이 주관하는 2011년 충청북도 저탄소녹색성장 시, 군 순회교육에서 특강을 실시했다. 총 20회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저탄소 녹색성장의 생활 속 실천방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생활 속에서 자발적실천과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서 추진 되었다. 이번 교육에서 지식요리사 유희성 대표는 10월 4일 단양군, 5일 음성군, 11월 27일 청원군에서 지역공무원과 주민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하였다.

이번 행사을 주관하는 충청북도청 녹색성장팀의 담당주무관은 창의력 컨설턴트로 활동 중인 유희성 대표를 저탄소녹색성장 강연에 초청하게 된 이유를 이렇게 말했다.

‘네 이번 행사를 준비하기 위해 각 시군 담당자님들과 상의하는 과정에서 음성군 담당자님이 적극추천을 해주셨습니다. 기존의 저탄소 녹색성장 강의는 해당분야의 전문가 분들이 강의를 해주셨는데 내용이 어렵고 딱딱해서 직접 마음에 와닫지 못해서 주민들의 호응이 없었는데 유 대표님의 강의는 본인이 생활에서 직접 실천하시는 내용을 쉽게 설명해주시어 주민들의 호응이 좋았다고 음성군은 꼭 유희성대표로 초대하고 싶다고 하여 이번과정에 초빙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저도 현장에 가서 유대표님의 강의를 들어보니 저탄소녹색성장 담당자인 저도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웠습니다. 내년도 순회 교육에도 다른 시군 강의에 꼭 초대하고 싶습니다’

유희성 대표는 생활 속의 저탄소녹색성장에 대하여 들어 보았다.

'저탄소녹색성장 정책홍보 및 교육의 가장 큰 문제는 국민들의 실생활과는 동떨어진 이야기로 생각하게 만든다는 점입니다. 저탄소녹색성장하면 풍력발전, 조력발전하고 하천정비하고 하는 사업으로 이해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저탄소녹색성장운동은 새마을운동과 같은 의식변화 사업입니다. 또한 주변사람을 배려하는 양심과 배려의 운동입니다.

당장 내가 생활 속에서 종이컵 하나를 덜 쓴다고 눈에 보이는 성과가 바로 나오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작은 마음이 모여서 사회에는 큰 변화가 일어 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탄소녹색성장교육은 양심과 배려의 회복을 위한 기초교육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환경보호를 위해 주민들을 교육할 때 방법을 다르게 하면 효과가 크게 달라집니다. 단순히 종이컵이 나무를 사용하고 먼 곳에서 수입하여 탄소배출량이 많다고 하면 설득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종이컵의 비닐코팅지가 뜨거운 물과 만났을 때 발생되는 위해요소와 특히 종이컵에 술을 따라 마실 때 알콜과의 화학반응을 설명하면 자신들의 건강을 생각해서 자제하게 됩니다.

제가 진행하는 2박3일 농업인대상 마케팅홍보과정에서 교육생들에게 한 개의 종이컵을 3일간 사용하게 해보았습니다. 처음엔 불만도 있고 3일간 쓸 수 있을까 의구심을 갖았는데 막상 3일간 사용해도 멀쩡한 것을 보고 신기해 하셨습니다. 그런데 놀라웠던 점은 다음 교육에 그분들 대부분이 자신의 개인 컵을 가져오셨더군요. 그때 참 강사로서 보람있고 행복했습니다'

인터뷰 내내 유 대표는 강연마다 늘 가지고 다니는 개인 머그컵으로 자랑스럽게 들어 보이며 ‘이 머그컵 사실 두달째 설거지 않고 그냥 차에 두고 다니면서 먹고 있지만 분명한 사실은 종이컵보다는 안전하고 깨끗하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저의 강의를 통해 몇백그루 정도의 나무는 절약되었을 것입니다. 어떤 종류의 강의에서든 종이컵이 왜 나쁜지를 꼭 강의하면서 시작하거든요’라고 말하며 환하게 웃는다.

유희성 대표는 지식요리사로서 다양한 주제에 대하여 폭넓은 강연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지식요리사 유희성에 대하여 궁금하신분은 인터넷(다음)검색으로 알아보시면 된다. 유 대표(010-3342-6239, dmz328@paran.com)의 창의력 강의는 국군방송 홈페이지(http://www.dema.mil.kr/web/home/pluswork)에서 볼 수 있다. 국군방송 홈페이지의 ‘일프러스성공’ 249, 250회에 출연했고 다시보기가 가능하다.

유 대표는 현재 경기인재개발원, 전남공무원교육원, 인천시, 경기도, 대구시, 전주시, 전남교육연수원, 전북교육연수원, 광주교육연수원, 삼성전자, 현대산업개발, 웅진코웨이, 국민연금관리공단, 앰버서더호텔, 부평지식센터, 진주지식센터, 전북지식센터, 창원지식센터, 순천지식센터, 목포지식센터, 포스코, 삼성생명, 삼성화재, 메트라이프생명, 현대상선, 현대경제연구원 웅진그룹, LG전자,한양대, 서울시립대, 상명대 등 다양한 기관에서 개인과 조직창의력 향상 과정 및 창의력을 살리는 리더십 죽이는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연간 약 250회 진행하고 있다.

나비의활주로 개요
(주)나비의활주로는 애벌레에서 나비가 되고자하는 치열한 몸짓을 돕는 교육조직입니다. 주요 대상은 농업인, 공무원, 대학생, 일반인들에게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농업인 교육분야에서 많은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 농업인 변화의식교육 (뭉치면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 농산물 브랜드 마케팅 전략 (생산의시대는 끝났다. 이제는 마케팅의 시대), - 농산물 브랜드 스토리텔링전략 (농산물에 이야기를 담아라!)- 지역리더 커뮤니케이션전략 (주민을 가슴으로 이끄는 머슴리더십), - 지역축제 활성화전략 (교육 및 컨설팅), - 체험마을 운영및 활성화 전략, - 온라인 마케팅, SNS활용을 통한 홍보전략, - 농업리더의 스피치 향상전략 (리더는 매력적인 연설가), - 성공적인 농업마케팅을 위한 창의력 향상 전략 (발상을 뒤집어라), - 고객관계관리 마케팅 (직거래활성화 전략), - 행복특강 (나, 가정, 가족, 지역주민을 행복하게 만드는 전략)

http://www.dema.mil.kr/web/home/plus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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