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내년도 일자리 창출을 위한 방향설정과 새로운 일자리 시책 구상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

대전시는 30일 오후 4시 충남대학교 경상대학 2층에서 ‘2012년 일자리창출 합동 워크숍 및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은 배진한 충남대 교수(컨설던트 대표)를 비롯해 대전대 최효철 교수, 안기돈 충남대교수, 김기희 대전발전연구원 연구위원 등 대전일자리공시제 컨설팅 그룹과 시와 구 일자리추진 부서담당자, 대전고용센터 담당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이번 워크숍은 올해 대전지역 일자리 추진상황을 재점검하고, 내년도 일자치 창출을 위한 방향설정과 사업 발굴 등을 구체적으로 협의해 각 지자체에 적합하고 효율적인 일자리 시책을 모색하게 된다.

또 시와 5개 자치구의 노동시장 환경과 일자리 수급현황을 분석해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현재 여건과 상황을 파악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일자리 사업방안을 제시하는 한편 토론 등을 통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특히 고학력 청년층의 실업난 해결을 위해 청년취업대책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검토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단순한 일자리 창출보다는 노동가능 인구의 노동시장 이탈을 방지하고, 청년층과 여성층 등에 대한 경제활동 참가를 높이는 방안과 인력수급의 불일치(mismatch)를 해소하는 일자리정책을 제시하는 등 심도 있는 토론도 진행될 예정이다.

대전시는 이날 발표된 연구 자료와 토론 내용을 토대로 내년도 일자리창출 추진방향과 전략을 수립해 실질적인 일자리 창출 정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유광훈 시 일자리추진기획단장은 “과학벨트 입지 및 세종시 건설과 함께 대전시가 발전의 최대 호기를 맞고 있다”라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이러한 상황을 충분히 활용한 일자리창출 전략을 마련해 시 일자리 창출 정책의 획기적인 전환점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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