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광주시는 유통기한이 지나 쓸 수 없는 희망근로상품권에 대해 올해 말 까지 환전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희망근로상품권은 지난 2009년과 2010년에 실시한 희망근로사업에 대한 대가로 근로자에게 임금의 30%를 상품권으로 지급했다.

상품권의 유효기간이 지나 사용하지 못한 사업 참여자나 가맹점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상품권을 현금으로 지급해 주고 있지만 아직까지 미 회수된 상품권이 4천9백여만원에 달한다.

환전신청은 상품권과 신분증, 환급받을 통장을 지참하고 가까운 동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되고, 환전금액은 개인별로 은행계좌로 입금된다.

광주시 관계자는 “상품권을 갖고 있는 시민들이 한 분도 빠짐없이 사장되고 있는 상품권을 환전해 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청 일자리창출과(☎613-3602) 또는 각 구청 경제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wang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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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일자리창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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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613-3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