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연구개발사업 우수성과 100선’은 국가연구개발의 우수한 성과를 국민과 공유하고 성과를 창출한 과학기술인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2006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국가과학기술위원회는 올해 15개 부처, 380건의 우수성과에 대해 분야별 심층평가를 실시하였으며, 그 결과 최종 100개의 우수성과를 선정하였다.
생명공학과에 근무하고 있는 김 영옥 박사는 세계인명사전 등재, 국립수산과학원에서 자체 선정한 수산과학자 ‘마스터 5인’, 특허 출원 9건과 산업계 기술이전 2건 등 많은 연구 실적과 활발한 연구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성과는 친환경적인 어류 양식에 필요한 천연생균제를 개발함으로써 ▲어업인 소득 증대 ▲수산물에 대한 소비자 신뢰도 향상 ▲수입대체 효과 ▲해외 로얄티 절감에도 기여한 공이 커 본 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 천연생균제: 기존의 합성항생제와 달리 어류에 잔류하지 않고 내성 미생물이 생기지 않는 천연항균제
앞으로도 국립수산과학원은 ▲어업인의 소득향상 ▲안전한 수산물 생산 ▲지속가능한 수산자원의 확보를 위하여 현장연구를 강화하고 수산과학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국립수산과학원 개요
국립수산과학원은 우리나라 해양수산분야를 연구하는 유일한 국립연구기관으로 해외 및 연근해 어장 개척, 해양환경조사, 어구어법 개발, 자원조성 및 관리, 양식기술개발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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