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뉴스와이어)--강원도는 도내 정보화마을 지도자에 대한 그간의 노고를 격려함으로써 한 단계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사기앙양에 기여하고 마을 주민간 돈독한 화합과 결속을 도모하기 위한 ‘2011년 제8회 강원도 정보화마을 지도자 한마음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도내 55개 정보화마을 위원장과 정보화지도자, 공무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부 지도자대회, 2부 한마당 명랑운동회 행사로 나누어 진행하게 된다.

1부 행사는 그동안 정보화마을 조성사업에 대한 추진경과 및 성과 보고와 ‘소득2배, 행복 2배! 행복한 강원도 정보화마을’이라는 주제의 홍보 동영상이 상영되며, 2011년 한해 동안 정보화마을 운영 활성화에 헌신적으로 추진해온 강원도 정보화마을 주민 정보화경진대회 입상자, 프로그램관리자 우수 사례 경진대회 입상자에 대하여 시상을 하게 되며, 특히 2011년 강원도에서 역점시책으로 추진한 정보화마을 운영평가 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양양군, 영월군과 우수마을 단체에 대하여 도지사 포상(표창장, 상사업비)을 수여한다.

또한, 강원도정보화마을협의회에서는 가정 환경이 어려운 도내 정보화마을 학생 14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기도 한다.

또한 2부 행사로 ‘한마당 명랑운동회’ 행사를 개최하여 정보화마을 지도자간 화합과 단합을 도모한다.

강원도는 금년에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11년도 전국 정보화마을 운영평가에서 대상(양양 해담마을)과 최우수(양양 송천떡마을)를 수상 하였으며, 또한 3개 우수(삼척 고무릉환선, 화천 토고미, 영월 술빛고을) 마을도 함께 수상함으로써 전국 자치단체에서 가장 많은 우수마을을 배출하였다.

특히, 양양 해담마을과 양양 송천떡마을은 2009년부터 3년 연속으로 우수마을로 선정됨에 따라 “행안부 지정 명품마을”로 선정되어, 12월 19일 개최되는 전국 정보화마을 지도자대회에서 수상하게 된다.

54개 강원도 정보화마을에서는 마을홈페이지를 통한 농특산물과 농촌 체험 전자상거래 판매를 통해 10월 현재 63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10년 매출 61억원), 금년 목표인 70억원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서, 정보화마을로 인해 농어촌의 경쟁력을 한층 높이고 농가소득에 효자 노릇을 하는 등 많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또한 전국 365개마을 연매출액 386억원 중 강원도에서 16%(63억원)를 차지하는 등 전국에서도 최고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

배진환 도 기획관리실장은 강원도에서 정보화마을을 전국 최초로 조성 하여 전국으로 확대한 국가 시책인 만큼 강원도가 전국 정보화마을을 지속적으로 선도해 나가고, 미래 농어촌의 희망을 갖고 지속가능한 농어촌 발전 대표 모델로서 정보화마을이 더욱 정진해 나갈 수 있도록 강원도 정보화마을 운영 활성화를 위해 ‘2012년 정보화마을 명품화 추진 전략’을 수립하고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원도청 개요
강원도청은 154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1년4월부터 최문순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강원도의 비전은 소득2배, 행복2배 하나된 강원도이다. 발전전략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특성화된 균형발전, 튼튼한 강원경제, 따뜻한 교육과 복지, 세계속의 문화관광, 봉사하는 열린도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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