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광주시는 지난 10월 1일부터 개시된 기상특보 등 각종 재난대비를 위한 ‘재난문자(SMS) 서비스’의 신청방법을 개선해 시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가능하도록 했다고 밝혔다.

시는 겨울철 폭설 등 최근 기후변화에 의한 인명과 재산피해 발생 가능성이 상존함에 따라 대설·강풍·호우·태풍·홍수·폭염 기상특보 및 재난상황 발생시 SMS를 발송해 시민들이 재난 상황에 신속히 대처하도록 재난문자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2012년부터 인터넷을 통해 실시할 예정이던 본 서비스를 1개월 앞당기고, 기존 팩스 또는 방문신청에 그치던 것을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가능하도록 확대해 가정에서도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방문(시 방재관리과)과 간단한 신청서를 작성해 팩스(062 -613-4919) 등으로 제출하면 되고, 홈페이지에서는 회원가입 또는 회원정보수정 메뉴에 있는 재난문자서비스 신청 체크박스를 선택하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종전에는 19세 이상 광주시민으로 제한했던 신청대상을 폐지해 광주 시민이면 누구나 다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wang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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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방재관리과
사무관 김귀봉
062-613-4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