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는 청년층 및 저소득층 실직자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서민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사업비 총 169억 원, 일자리 6천개 규모의 2012년도 공공근로사업을 실시한다.

공공근로사업은 도로시설물 정비 등 공공생산성분야와 민원도우미 등 공공서비스분야, 행정정보화분야, 환경정화분야 등 4개 분야로 실시하며, 우선 추진사업으로 청년실업대책사업, 2012 전국체전 대비 환경정비, 폐자원 재활용, 다문화가정지원사업을 실시하게 된다.

참여자의 일하는 기간은 3개월로 연간 4단계에 걸쳐 실시하게 되며, 신청자격은 만 18세(사업시작일 기준)이상의 구직 등록한 자로서 재산이 1억 3천 5백만 원 미만이어야 한다. 근로조건은 1일 8시간씩 주 5일 근무제이다.

1단계 사업은 1월 2일부터 3월 23일까지 진행되면 12월 1일부터 8일까지 주소지 관할 읍·면·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신청 접수한다.

특히 내년에 달라지는 점은 임금수준을 평균 5.7%로 인상했고 일시적 실직자들에게 취업기회가 많이 가도록 했으며, 연령(18세) 산정기준을 신청서 접수일 기준에서 공공근로사업 시작일로 변경했다.

또 참여자 선발기준에서 최근 2년간 정부일자리사업 참여횟수가 적을수록 유리하도록 가중치를 확대해 공공근로사업이 직업화되는 것을 방지한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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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일자리창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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