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광주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치평동 계수초등학교 5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수돗물에 대한 이해 증진을 위해 “찾아가는 수도교실”을 30일 운영했다.

‘찾아가는 수도교실’은 민선5기 출범과 함께 수도꼭지 수돗물에 대한 불신감을 해소해 많은 시민들이 수돗물을 믿고 바로 마실 수 있도록 하고자 수돗물 바로 마시기 시책 일환으로, 초등학교를 방문해 수돗물에 대한 이해를 돕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올 해 총 3개 초등학교 360여명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수도교실 프로그램은 빛여울수 홍보영상 시청, 간이정수처리키트를 활용한 수돗물 생산과정 알아보기, 흐린물 여과해 보기, 물속 생물 알아보기, 재미있는 수돗물 퀴즈풀기 등으로 구성됐다.

수도교실에 참여한 학생들은 “수돗물을 만들어 보니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다며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이젠 안심하고 마실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아울러,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찾아가는 수도교실은 초등학생들의 수돗물에 대한 이해도 증진과 물에 대한 과학상식도 함께 배울 수 있는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호응도가 높아 점차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임을 밝혔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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