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고용노동부는 ‘11. 11월의 구직급여 신규 신청자가 70천명으로, 작년 11월에 비해 1천명(△1.4%)이 감소하여 6개월 연속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 신청자(전년 동월대비 증감율): ‘09.11월 70천명 → ’10.11월 71천명(1.4%) → ’11. 11월 70천명(△1.4%)

한편, ‘11. 11월 한달 동안 296천명에게 2,497억원의 구직급여를 지급하여 전년 동월 318천명, 2,646억원에 비해 지급자수는 22천명(△6.9%)감소하여 11개월 연속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지급액은 149억원(△5.6%)이 감소하였다.

▴ 지급자수(전년 동월대비 증가율): ‘09.11월 317천명 → ’10.11월 318천명(0.3%) → ’11.11월 296천명(△6.9%)
▴ 지급액(전년 동월대비 증가율): ‘09.11월 2,486억원 → ’10.11월 2,646억원(6.4%) → ’11.11월 2,497억원(△5.6%)

아울러, 금년 1∼11월 구직급여 실적을 ‘10년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신규신청자, 지급자, 지급액이 모두 감소하였다.

구직급여 신규신청자는 65천명(△7.3%), 지급자수는 60천명(△5.3%), 구직급여 지급액은 1,192억원(△3.7%) 감소하였다

▴ 전년동기대비 증감 현황(천명, %, 억원)
- 신규신청자 : ‘10.1∼11월 896 →’11.1∼11월 831 (△7.3)
- 지급자: ‘10.1∼11월 1,134 →’11.1∼11월 1,074 (△5.3)
- 지급액: ‘10.1∼11월 32,277 →’11.1∼11월 31,085 (△3.7)

나영돈 고용서비스정책관은 “고용센터에서는 실업급여 수급자를 비롯한 구직자의 집중 취업 지원을 위해 예약상담제를 활용하여 취업상담을 실시하고 있다”고 하면서 “구직자들이 실업급여를 신청하기 전에 워크넷(Work.go.kr)을 통해 구직신청을 하고, 고용센터를 방문하여 구직자에게 맞는 취업서비스를 받기 바란다”고 말했다

고용노동부 개요
고용노동부는 고용정책의 총괄, 고용보험, 직업능력개발훈련, 고용평등과 일 가정의 양립 지원, 근로 조건의 기준, 근로자 복지후생, 노사관계의 조정, 노사협력의 증진, 산업안전보건, 산업재해보상보험 등을 관장하는 정부 부처다. 조직은 장관과 차관 아래에 기획조정실, 고용정책실, 통합고용정책국, 노동정책실, 직업능력정책국, 산재예방보상정책국, 공무직기획이 있다. 소속 기관으로는 6개 지방고용노동청, 40개 지청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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