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상만)는 12월 1일 10시 울산시청 시민홀에서 박맹우 울산시장, 박순환 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구청장·군수,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나눔리더스 회원 등 2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1 이웃사랑 온도탑 제막식’을 거행한다.
온도탑 제막식 행사는 희망 2012 나눔캠페인의 성공적인 개최와 2011년 연중 모금활동 참여 기여자를 발굴·포상하고 이웃사랑 실천 유도로 기부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그간 경과보고, 온도탑 제막식, 기부금 전달, 이웃사랑 기부자인 개인 및 단체에 대한 유공자 시상식 및 퓨전음학회인 사랑나눔 음악회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에 따르면 이날 기부활동에 공로가 큰 우재혁(경북타일 대표)씨는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이금식(경암문화장학재단 이사장)씨, 장무식(현대중공업 차장)씨, S-OIL울산복지재단, 동서석유화학(주) 및 이영산업기계(주)는 각각 울산광역시장상을 받는다.
또 중울산농협과 (주)케이피케미칼은 시의회 의장상을, 곽진원(세움치과 원장)씨, 염시명 기자(울산제일보) 등 4명과 (주)케이씨씨울산공장, 온산소방서 등 5개 단체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상을 각각 수상한다.
이번에 설치되는 희망 2012 나눔 이웃사랑 온도탑은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태화강역에 세워져 울산시의 나눔 온도를 알린다..
이 날 모습을 드러내는 ‘2011 이웃사랑 온도탑’은 모금된 이웃사랑 성금액에 따라 온도가 올라가는 것으로 목표액인 30억의 1%인 3,000만 원이 될 때마다 1도씩 올라가 30억 원의 모금 목표액에 도달하면 100도가 되는 나눔 온도탑이다.
이웃사랑의 온도를 높이는 방법은 신문사, 방송사 등 각 언론사에 개설된 이웃돕기 성금창구, 각 가정에 전달되는 지로용지를 통한 모금,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계좌입금, 톨게이트 모금 등으로 가능하다.
한편 ‘희망 2010 나눔캠페인’에서는 28억 원을 목표로 29억3,500만 원을 모금해 사랑의 온도탑이 105도를 기록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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