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레쥬르, X-마스 TV광고 선보여… 원빈이 선사하는 ‘달콤한 기적’

서울--(뉴스와이어)--뚜레쥬르의 크리스마스 시즌 TV광고가 1일부터 실시된다. 톱스타인 원빈을 광고모델로 재차 기용해 누구나 갖고 있는 크리스마스의 소중한 기억을 상기할 수 있도록 회전목마를 모티브로 사랑과 꿈을 선사한다.

CJ푸드빌(대표 김의열)이 운영하는 맛있고 건강한 정통 유러피언 베이커리 뚜레쥬르(www.tlj.co.kr)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TV광고 <달콤한 기적> 편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원빈이 연인에게 선사하는 마법과도 같은 회전목마는 뚜레쥬르의 크리스마스 케이크에 담겨 크리스마스에 대한 추억과 달콤한 케이크의 느낌을 제대로 전했다는 평이다. 원빈이 마법처럼 연인에게 아름다운 회전목마가 하늘을 나는 크리스마스의 판타지를 선물하고 판타지가 담긴 뚜레쥬르의 <빙글빙글 크리스마스 회전목마> 케이크를 선사하는 내용을 이번 TV광고에 담은 것.

뚜레쥬르 측은 광고 컨셉트의 핵심인 회전목마 촬영지를 물색했지만 적절한 사이트를 찾지 못해 회전목마 장면을 컴퓨터 그래픽 기술인 3D로 표현하기로 결정, 환상적이고 동화적인 느낌으로 구현했다.

뚜레쥬르 관계자는 “이번 크리스마스 광고의 컨셉트는 ‘크리스마스 환상 동화’”라며 "이번 광고의 도입 부분은 원빈이 연인에게 “공주님, 가실까요?”라는 두근거리는 멘트로 시작해 여심을 자극하는 등 이번 광고 흥행에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뚜레쥬르는 크리스마스 광고 온에어를 축하하는 의미에서 ‘달콤기적 캠페인’을 실시, 다양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선사할 계획이며 TVCF <달콤한 기적>편은 12월 1일부터 공중파와 케이블 및 극장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CJ푸드빌 개요
CJ푸드빌은 1994년 논현동에 스카이락 1호점을 시작한 이래 1997년 독자적인 양식 패밀리 레스토랑 빕스(VIPS) 론칭을 성공하면서 전문 외식업체로서 기반을 다졌다. 외식부문에는 국내 토종 패밀리레스토랑 빕스를 비롯해, 씨푸드오션, 피셔스마켓, 비비고, 차이나팩토리, 더플레이스, 더스테이크하우스 등이 있으며 프랜차이즈부문에는 뚜레쥬르, 투썸플레이스, 투썸커피, 콜드스톤 크리머리, 제일제면소, 빕스버거, 로코커리 등이 있다.

웹사이트: http://www.cjfoodville.co.kr

연락처

CJ푸드빌 미디어마케팅팀
최세연대리
02-6740-4372
이메일 보내기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