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 나눔에 대한 인식을 다시 한 번 알리며 1, 2차 캠페인 종료
- 12월 5일까지 문화부와 예스 24 트위터에서 3차 캠페인 진행
이번 캠페인은 문화체육관광부 트위터(http://www.twitter.com/mcstkorea)와 예스24 트위터(http://www.twitter.com/yes24now)를 통해 실시된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적립된 도서들은 강원도 화천의 15사단 제2신병교육대대 병영도서관에 기증될 예정이다.
마지막 캠페인은 사용자들의 높은 관심을 감안하여 1, 2차 캠페인에 비해 훨씬 많은 수량인 최대 1,250권 기증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 참여 신청을 한 정훈장교는 트위터를 통해 훈련생들에 대한 대대장의 애틋한 마음을 전하기도 하고, 신교대 카페에 직접 글을 올려 가족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는 등 자발적인 홍보를 통해 이미 많은 호응을 이끌어 내고 있어 캠페인 종료 후 성공적인 결과가 기대된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광식)는 국립중앙도서관(관장 우진영)·예스24(대표 김기호)와 함께 ‘사랑으로 채우는 도서관’ 캠페인을 1차 ‘미투데이’와 2차 ‘페이스북’에서 성공적으로 마쳤다.
‘실시간 인기 급상승 트윗’으로 선정되는 등 성공적 결과 기대
11월 10일부터 미투데이에서 진행된 첫 번째 ‘사랑으로 채우는 도서관’ 캠페인은 문화부(http://me2day.net/culturebu)와 예스24(http://me2day.net/yes24now)의 댓글과 ‘미투’를 포함하여 총 830여 건의 호응을 얻었으며, 이 결과에 따라 인천 연수구의 세화작은도서관 ‘지혜샘터’에 750권이 기부될 예정이다.
이어 진행된 페이스북 캠페인은 15사단 수색대대 병영도서관에 기증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되었다. 문화체육관광부 공식 페이지(http://www.facebook.com/mcstkorea)와 예스24 공식 페이지(http://www.facebook.com/yes24)에 마련된 캠페인 페이지를 통해 페이스북의 많은 사용자들이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으며, 댓글과 ‘좋아요’ 합계 수가 총 682건으로 최대 지원 도서 지원 수량인 750권에는 미치지 못하였으나 최종 결과에 따라 682권이 지원된다.
이번 캠페인에 대한 사용자들의 관심은 높은 참여율 외에도 다른 곳곳에서 드러나고 있다. 실제로 타 이벤트를 통해 도서를 증정 받게 된 한 문화부 미친은 세화도서관에 한 권이라도 더 기증하고 싶다며 상품 수령을 고사하였고, 예스24의 미투데이에서도 도서 경품 수령을 고사하고 책 기증 의사를 밝힌 미친이 있어 연말을 맞아 도서 기부에 대한 SNS 사용자들의 높은 관심이 드러났다. 그뿐만 아니라 출판사 영진 미디어에서는 출간된 자사의 도서를 함께 기증하고 싶다는 뜻을 밝히는 등 이번 캠페인은 여러 가지 미담을 남기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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