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씨티는 자사가 글로벌 파이낸스 (Global Finance)지가 선정하는 2011년 세계 최우수 인터넷 은행 (World’s Best Internet Bank)에 선정되었다고 발표했다. 씨티는 아태 지역 시상 17개 부문을 포함, 글로벌, 리젼, 국가별 시상에서 총 90개가 넘는 부분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특히 한국씨티은행은 한국의 ‘최우수 기업/ 기관 금융 부문상’을 차지하였다.

각 지역별 시상 내역 중 4개 부분에서 수상한 씨티는 올해 처음 도입된 최우수 소셜 미디어 (Best in Social Media)및 최우수 모바일 뱅킹 (Best in Mobile Banking) 부문의 최초 수상자가 되었다. 국가별 시상내역에서는 아태 지역 20개국 가운데 13개국에서 최우수 기업/ 기관 금융 기관 (Best Corporate/ Institutional Bank) 으로 선정되어 지난 해보다도 2개국에서 추가 수상하면서 씨티의 입지를 더욱 높였다.

씨티 글로벌 트랜잭션 서비스 (Citi Global Transaction Services)의 자금 및 거래 솔루션 (Treasury & Trade Solutions) 아태지역 책임자인 스리다르 칸타대 (Sridhar Kanthadai)는 “이번 수상은 인터넷 뱅킹에서 우리가 업계 내 선두적 위치를 차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분명한 반증이며, 아태 지역 및 글로벌 시장에서의 씨티의 저력을 보여주는 것이라 생각한다. 또한 고객에게 최신 기술 플랫폼을 제공하여 현재와 같은 어려운 비즈니스 상황에서 고객이 성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우리의 변함없는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기도 하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글로벌 시상 내역:
최우수 인터넷 뱅킹
최우수 기업/ 기관 금융 인터넷 뱅킹
최우수 투자 관리 서비스
최우수 현금 관리 온라인 웹사이트
최우수 웹사이트 디자인
최우수 모바일 뱅킹
기업/ 기관 금융 부분 최우수 소셜 미디어 서비스

씨티 기관 고객 그룹 (Citi Institutional Clients Group) 소속 글로벌 트랙잭션 서비스 (Global Transaction Service)는 전 세계 다국적 기업, 금융 기관, 공공 기관을 대상으로 통합 자금 관리, 거래, 증권 및 펀드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100여 개국에 확립된 사업망을 통해 65,000명 이상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1년 3분기 기준, 글로벌 트랜잭션 서비스의 수탁 자산은 12조 5천억 달러, 부채는 3천 6백 50억 달러이다.

한국씨티은행 개요
씨티은행은 1967년 최초로 한국에 진출한 이래 45년 동안 선진 금융 서비스를 국내 고객에게 제공해 왔으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8억불을 증자해 국내 외환시장 안정에 기여했고, 1970년대 석유 파동시 2억불 차관 제공으로 한국의 무역수지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숭례장’을, 1997년 외환위기 당시 240억불 대외 부채 상환 연장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흥인장’을 받는 등 한국 경제가 어려움에 처할 때에 곁에서 힘이 돼 준 친구 같은 은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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