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미 원자력협정 개정 제4차 협상이 12월 6(화)~8(목)간 서울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12.6(화) 로버트 아인혼(Robert Einhorn) 비확산 및 군축 담당 국무장관 특보와 박노벽 한미원자력협정개정협상 전담대사를 수석대표로 한 본협상과 실무그룹 협의(12.7~8)가 개최될 예정이다.

양측은 그간 양국간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 분야에서 미래지향적 협력을 확대하는 법적인 틀을 마련하기 위해 협상해 왔으며, 금번 협상시에도 양측간 입장과 협정 문안에 관한 의견 접근을 위해 계속 긴밀히 협의할 예정이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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