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김재미 교수, 한국예술평론가협회 특별예술가상 선정
시상식은 12월7일(수) 오후6시30분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김 교수는 음악교육 활동에 힘쓰는 동시에 “스페인음악” “환타지” “건반으로 기억되는 사랑” “피아노 四季”등 다양한 테마의 기획독주회 열고 키시코(Kishiko) 국제음악제에 한국대표 피아니스트로 초청되는 등 다양한 음악적 열정을 펼쳐 이 상을 수상하게 됐다.
김 교수는 예원예고와 서울대 음대를 졸업, 미국 인디애나대학에서 석사, 매릴랜드대학에서 박사를 취득하고 동아 콩쿠르를 비롯, Grand IBLA, TCU/Van Cliburn 등 국내외 유수 콩쿠르에서 우승하며 음악적 재능을 인정받았다. Dello Joio 피아노 독주곡 음반이 미국, 영국, 스위스 등에서 출시되어 호평 받았으며 키시코(Kishiko) 국제음악제에 한국대표 피아니스트로 초청되어 동경 싼토리홀에서 연주했다. 교향악축제를 비롯하여 서울시향, Krakow, Rimsky Korsakov, Texas Fort Worth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하며 미국, 러시아, 체코, 중국, 일본 등 국제무대에서 독주 및 협연자로 수차례 초청 연주한 바 있다.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nkuk.ac.kr
연락처
건국대학교 홍보실
02-450-3131
이메일 보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