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광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동) 사랑의 봉사단 20여명은 1일 광산구 덕림동에 소재한 지적장애우 시설인 ‘애일의 집’을 방문해 센터 내 포장에서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한 배추와 고추 등을 전달하는 사랑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센터 직원들로 구성된 사랑의 봉사단은 지난 2009년부터 ‘애일의 집’과 결연을 맺고 정기적으로 방문해 청소, 아이들과 야외체험 활동 등을 하며 사랑을 전하고 있다.

오는 5일부터 7일까지는 센터에서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사랑의 봉사단과 생활개선회 광주시연합회원, 도시 소비자, 다문화가족 등 70여명이 직접 김장을 담가 독거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에 전달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김장김치로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작은 정성이 모여 큰 행복이 전달 되도록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활동에 적극 참여 하겠다”고 밝혔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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