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11월 30일 오후 5시 경상북도 정무부지사실에서 청년, 여성, 노인, 다문화 등을 총망라한 새로운 일자리종합대책 수립을 위한 일자리 비상대책T/F팀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는 민선 5기 도정 최우선과제로 강력 추진하고 있는 일자리창출 사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고 강력한 동력을 전달, 더 좋고 더 많은 일자리를 만드는데 온 힘을 기울이기 위해 열리게 되었다.

이번에 회의를 가진 일자리비상대책T/F팀은 지난 11월24일 정무부지사가 팀장을 맡고 교수, 연구원, 경총, 상공회의소, 여성일자리 관계자, 실무진 등 총 21명으로 구성하였다.

앞으로 일자리비상대책 T/F팀은 2주에 한번 꼴로 모여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종합대책을 수립하는데 필요한 분야별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일자리사업 추진에 필요한 제도개선 등 추동력을 확보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경상북도 이인선 정무부지사는 “실업률 등 고용여건은 양호한 편이다” 그러나 일자리관련 “도민이 느끼는 체감도는 아직도 부족하다.”라고 하면서, 각계를 대표하는 전문가 그룹이 참여하는 일자리창출비상대책T/F팀에서 지혜를 모아 도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새로운 경북일자리종합대책을 수립하는데 최선을 다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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