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홍보마케팅 컨설턴트 유희성, 전북지역 3개 기관 농업마케팅 관련 특강 실시

서울--(뉴스와이어)--농업홍보마케팅 컨설턴트 유희성 대표(지식요리사)는 11월 29일 하루 동안 전라북도에서 농업인 대상 특강을 3회 진행했다. 오전10시부터 12까지 전북농식품사관학교에서 젊은CEO반을 대상으로 ‘직거래방법과 활성화전략’에 대한 강의와 세미나를 진행하고 오후 1시부터 4시까지는 ‘정읍 억대 농업인 핵심리더를 위한 품목별 연구회 워트숍’에서 농산물 마케팅 전략을 오후 5시부터 8시까지는 완주군농업기술센터에서 ‘농산물 2차가공식품 판매전략’에 대한 특강을 실시했다.

하루 동안 3회의 강연(8시간)을하는 것이 무리가 되지 않느냐의 질문에 유희성 대표는 “물론 힘이 들지요. 하지만 강의 현장에서 무언가 해결책을 찾고자 반짝이는 눈으로 저를 바라보는 농업인들을 보면 없던 힘도 납니다. 이동시간이 있어서 점심을 거르면서 강의를 했지만 보람도 있고 힘이나네요. 이렇게 우리 농업인들께서 무언가 열심히 배우고자 하는 열정이 있는한 우리 농업은 다시 한번 재도약할 것이라고 굳게 믿게됩니다. 이제 농업이 진정한 블루오션이 될 것입니다”라고 환하게 웃으며 말했다.

유희성 대표의 강의의 특징인 ‘농업인 눈높이 강의’가 농업인들의 호흥이 높아 여러 교육기관의 강의 요청이 많아져 이렇게 하루에도 두 차례 이상 강의를 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으며 교육기관내에서 우수강사로 다양한 감사패와 표창을 수상하고 있다. 이번 12월에는 전북농식품사관학교에서 전라북도 도지사가 수여하는 최우수강사 표창을 수상할 예정이다.

유 대표의 농업마케팅 강의가 인기가 높은 이유는 한마디로 ‘재미있는 눈높이 강의’라고 말할 수 있다. 농업인들에게 생소한 마케팅의 영어식 표현은 사용하지 않고 이해하기 쉬운 용어로 바꾸어 표현함으로써 농업인들이 쉽고 재미있게 강의를 들을 수 있도록 배려한다. 특히 중요한 핵심내용은 반복함으로써 핵심적인 내용을 농업인들의 가슴속에 심어줌으로써 변화에 대한 통찰과 자발적인 학습의지 고취함으로써 농업인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유 대표의 농업마케팅 강의의 핵심 주제는 다음과 같다.

- 농업의 살길은 농업인 스스로 만드는 방법 외에는 방법이 없다.(농업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 정부의 지원없이 일어설 수 있다.)
- 농업의 살길은 농업인의 의식의 변화가 선행되어야만 이루어진다.(개인주의를 버리고 공동운명체 의식으로의 전환,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농업, 이제는 잘 생산하는 것 보다는 잘 파는 것이 중요하다.(농산물마케팅의 중요성, 농산물브랜드의 필요성, 농산물유통전략, 공동브랜드의 중요성(공동브랜드에 참여하는 생산자의 올바른 자세)
- 고객관계관리(CRM)의 중요성. 이제 고객과 직접만나야만 한다.(SNS, 소셜미디어 활용법, QR코드 활용법, 한명의 고객이 100명의 고객을 부른다)
- 고객, 생산자, 행정의 상호 원활한 소통을 통한 상생전략 등이다.(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상상하라. 생산자여 단결하라. 행정과 다투지 마라)

유희성 대표(010-3342-6239)는 현재 농촌진흥청에서 강소농육성전임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농업연수원, --한국농어촌공사. 경기도 인재개발원, 전남공무원 교육원, 전북농식품사관학교, 이천시농업기술센터, 여주시농업기술센터, 화성시농업기술센터, 평택시농업기술센터, 남양주시농업기술센터, 용인시농업기술센터, 원주시농업기술센터, 정선군농업기술센터, 양양군농업기술센터, 춘천시농업기술센터, 서산시농업기술센터, 계룡시농업기술센터, 예산군농업기술센터, 진천시농업기술센터,익산시농업기술센터, 전주시농업기술센터, 완주군농업기술센터, 군산시농업기술센터, 부안군농업기술센터, 정읍시농업기술센터, 남원시농업기술센터, 임실군농업기술센터, 진안군농업기술센터, 남원시농업기술센터, 장수군농업기술센터, 순창군농업기술센터. 담양군농업기술센터, 장성군농업기술센터, 영광군농업기술센터, 무안군농업기술센터, 신안군농업기술센터, 해남군농업기술센터, 고흥군농업기술센터, 여수시농업기술센터, 곡성군농업기술센터, 제천시농업기술센터, 단양군농업기술센터, 상주시농업기술센터, 음성군농업기술센터, 영양군농업기술센터, 성주군농업기술센터, 구미시농업기술센터, 밀양시농업기술센터, 경주시농업기술센터, 사천시농업기술센터, 남해군농업기술센터, 하동군농업기술센터, 및 농업관련 각종 단체에서 농산물 브랜드 마케팅, 유통전략에 관하여 연간 250여회 약 2만여명의 농업인에게 강의와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문의는 나비의 활주로 홍보담당 김희정 팀장(010-3342-6239 / dmz328@paran.com)

나비의활주로 개요
(주)나비의활주로는 애벌레에서 나비가 되고자하는 치열한 몸짓을 돕는 교육조직입니다. 주요 대상은 농업인, 공무원, 대학생, 일반인들에게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농업인 교육분야에서 많은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 농업인 변화의식교육 (뭉치면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 농산물 브랜드 마케팅 전략 (생산의시대는 끝났다. 이제는 마케팅의 시대), - 농산물 브랜드 스토리텔링전략 (농산물에 이야기를 담아라!)- 지역리더 커뮤니케이션전략 (주민을 가슴으로 이끄는 머슴리더십), - 지역축제 활성화전략 (교육 및 컨설팅), - 체험마을 운영및 활성화 전략, - 온라인 마케팅, SNS활용을 통한 홍보전략, - 농업리더의 스피치 향상전략 (리더는 매력적인 연설가), - 성공적인 농업마케팅을 위한 창의력 향상 전략 (발상을 뒤집어라), - 고객관계관리 마케팅 (직거래활성화 전략), - 행복특강 (나, 가정, 가족, 지역주민을 행복하게 만드는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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