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이 나서야 세상이 바뀐다…한국여성농업인 음성군연합회 교양강좌 실시

- 지역발전은 여성인력의 질적양적 성장이 그 초석이 된다

- 농촌지역 여성인재에 희망이 있다

서울--(뉴스와이어)--지식요리사 유희성 대표(농촌진흥청 강소육성 강사)는 11월 21일 음성군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음성군이 주최하는 ‘2011년 여성농업인 교양강좌’에서 ‘여성이나서야 세상이 바뀐다’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였다.

이번교육은 한국여성농업인(한여농) 음성군연합회 임원 및 회원을 대상으로 음성군내 9개읍면에서 130명이 참석하였다. 본 교육은 여성농업인 의식변화혁시 및 리더십교육을 통한 강소농육성, 여성의 전문성 강화 및 급변하는 대내외환경 대응력 제고를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행사를 주관하는 음성군 농업기술센터 김대유 주무관은 ‘유희성 대표님 저희 음성군에 공직자와 새마을 지도자를 대상으로 여러 차례 의식변화 강의를 해주셨는데 강의를 연로하신 농업인들이 재미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시어 강의 호응이 아주 놓았습니다. 그래서 이번 한여농 음성군연합회 회원들을 위한 강의에 초빙하였는데 이번에도 시간가는줄 모르게 강의를 해주시어 여성농업인의 반응이 좋았습니다.’

이번 강의 주제인 ‘여성이 나서야 세상이 바뀐다’에 대해 유희성 대표의 생각을 들어보았다.

‘농업은 변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고 아주오래전부터 이야기 하였습니다. 이제는 너무 자주 듣는 이야기라서 오히려 식상하고 진부한 느낌까지 들기도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농업이 어떤 방향으로 바뀌어야 하는가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방향이 제시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가 제시하는 농업의 발전방향은 하드웨어중심의 생산마인드에서 소프트웨어 중심의 서비스마인드로의 전환입니다. 소프웨어적인 변화는 여성이 남성보다 우월한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농촌지역 변화발전의 핵심동력은 여성인력의 질적 양적 성장이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 농촌지역내에서 여성들의 활동의 질과 양이 지역발전을 예측할 수 있는 지표가 될 것입니다. 또한 한국의 여성들은 남성들보다 더 강한 저력과 근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제 국가정책으로 농촌지역의 여성농업인을 집중 육성하는 것이 농촌지역의 저력을 높이는 초석이 될 것입니다. 여성이 나서면 농촌은 바뀝니다. 여성농업인 모두 힘내십시오’라고 말했다.

유희성 대표(010-3342-6239)는 현재 농촌진흥청에서 위촉한 강소농육성 전문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농업연수원, 한국농어촌공사. 경기도 인재개발원, 전남공무원 교육원, 전북농식품사관학교, 이천시농업기술센터및 농업관련 각종 단체에서 농산물 브랜드 마케팅, 유통전략에 관하여 연간 250여회 약 2만여명의 농업인에게 강의와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나비의활주로 개요
(주)나비의활주로는 애벌레에서 나비가 되고자하는 치열한 몸짓을 돕는 교육조직입니다. 주요 대상은 농업인, 공무원, 대학생, 일반인들에게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농업인 교육분야에서 많은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 농업인 변화의식교육 (뭉치면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 농산물 브랜드 마케팅 전략 (생산의시대는 끝났다. 이제는 마케팅의 시대), - 농산물 브랜드 스토리텔링전략 (농산물에 이야기를 담아라!)- 지역리더 커뮤니케이션전략 (주민을 가슴으로 이끄는 머슴리더십), - 지역축제 활성화전략 (교육 및 컨설팅), - 체험마을 운영및 활성화 전략, - 온라인 마케팅, SNS활용을 통한 홍보전략, - 농업리더의 스피치 향상전략 (리더는 매력적인 연설가), - 성공적인 농업마케팅을 위한 창의력 향상 전략 (발상을 뒤집어라), - 고객관계관리 마케팅 (직거래활성화 전략), - 행복특강 (나, 가정, 가족, 지역주민을 행복하게 만드는 전략)
연락처

나비의활주로
홍보팀 김희정팀장
010-3342-6239
이메일 보내기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