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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코스피 066570
2005-06-20 11:00
서울--(뉴스와이어)--LG전자(대표 金雙秀 / www.lge.com)가 아날로그 캔버스와 첨단 디스플레이가 절묘한 조화를 보여줬다.

최근 LG전자는 수십 년 전의 세계적 걸작들을 전시하는 아날로그적 장소인 미술관에서 최첨단 PDP TV를 이용한 명화 상영을 통해 관람객에게 독특한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

LG전자는 6월 10일부터 8월 28일까지 열리는 ‘밀레와 바르비종파 거장전’에서 XCANVAS PDP TV에 거장들의 명작 을 담았다.

‘밀레와 바르비종파 거장전’은 세계적인 화가인 밀레와 코로를 포함하여 총 31명의 작품 106점이 공개되며, 국내에서는 보기 드문 사실주의의 대가 쿠르베의 유화 4점도 포함되어 있다.

LG전자는 ‘자연을 담을 캔버스 - XCANVAS’라는 행사 슬로건을 내걸고, 현실감 있고 자연스러운 화질을 구현하 는 50인치 PDP TV를 통해 사실적이고 자연주의적인 풍경화風의 바르비종파의 명작들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특히 전시장 내부에 그림과 함께 전시되는 3대의 PDP TV(50PY2DR)는 메모리카드/하드디스크 기능을 활용하여 30 여 점의 명화와 간략한 작품 설명을 슬라이드쇼를 통해 보여주기 때문에 명화의 이해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관람객이 그림을 감상하기 위해서 미술관 안을 돌아다녀야 하는 것과는 달리, XCNAVAS앞에 서 있는 것 만으로도 미술관이 관람객들을 위해 움직여 주는 느낌을 준다.

이번 전시회에 선보인 50인치 PDP TV(50PY2DR)는 Memory와 HDR 기능을 채용하여 디지털 카메라 등으로 활영한 사진이 담긴 메모리 카드를 TV에 직접 연결해서 한번에 확인할 수 있고, 메모리 카드의 내용을 컴퓨터의 하드에 옮 겨서 저장할 수도 있다.

미술관 내에 전시되는 명화 30여 점도 이 Memory와 HDR기능을 이용하여 보여지는 것으로, 관람객이 원할 경우 관람객의 메모리카드에 30여 점의 명화 이미지를 담아 갈 수 있다.

LG전자는 전시장 내부 뿐만 아니라 입구 및 외부(1, 2, 3층 Lobby)에도 명화 이미지를 담은 XCANVAS PDP TV와 LCD TV를 전시하여 관람을 마친 후 전시 작품을 다시 한번 음미해 볼 수 있도록 했다.

바르비종은 파리 교외의 퐁텐플로 숲 어귀의 작은 마을로서, 이 곳에 살면서 그 지역의 풍경과 농민들의 일상을 화폭에 담아낸 화가들을 바르비종파라고 일컫는다.


LG전자 개요
LG전자는 가전제품, 전자제품, 자동차 부품 등 여러 분야에서 기술혁신을 선도하는 글로벌 리더이며 세계 130여 개 사업장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H&A (Home Appliance & Air Solution), HE (Home Entertainment), VS (Vehicle component Solutions), BS (Business Solutions)의 사업본부로 구성됐으며 TV, 세탁기, 냉장고, 자동차부품, 사이니지, 로봇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lg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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