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광주시는 오는 3일 ‘제17회 시내버스 운전자의 날’을 맞아 600여명의 운전가가 참석한 가운데 남구 구동 소재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친절결의대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시내버스 운전자들은 승객에 대한 봉사정신으로 대시민 친절서비스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지만, 금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한 발짝 더 다가설 수 있도록 안전운전과 서비스 향상에 가일층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다시 한번 다짐할 것으로 보인다.

광주시도 운전자들의 변화하는 모습과 함께 운전자들의 근무환경 개선을 통해 안정된 생활 속에서 시내버스 운전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시내버스 안전운행과 서비스 제고를 위해 내년부터는 버스 운전자 등에게 교통안전 교육시 주입식 교육이 아닌, 체험교육을 통해 운행 중 발생할 수 있는 돌발 상황에서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고 승객에게 친절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한편, 시는 올해 10개 시내버스 업체에 연간 2,500여명의 운전자를 대상으로 친절도 향상을 위한 교육과 법규 및 안전교육, 친절·질서 캠페인을 병행 실시해 왔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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