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읍내점, 행복나눔복지센터와 함께 1년 여간 어려운 가정에 치킨 총 800만원 상당 후원
- 후원 공로 인정받아 행복나눔복지센터 우수후원기관인 ‘행복한 가게’로 지정, 현판식 실시
교촌치킨 읍내점은 충남 당진 북부 행복나눔복지센터를 통해 지난 해 11월부터 매월 둘째, 넷째 주에 정기적으로 약 20여 마리의 치킨을 기초생활 수급자, 저소득 가정, 독거노인 가정, 장애인 가정 등 생활 환경이 어려운 가정에 후원해 왔다. 현재까지 약 1년에 걸쳐 총 50여 가구에 치킨을 공급했으며, 액수로는 약 800만원 상당에 달한다. 행복나눔복지센터는 교촌치킨 당진점의 우리 사회 소외 계층 결식 해소를 위해 동참한 공로를 인정하고 우수후원기관으로 선정을 결정하게 된 것.
특히, 혜택을 받는 수혜자가 직접 꾸준한 후원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행복나눔복지센터에 본 사례를 직접 전해 알려지면서 ‘행복한 가게’로 선정된 것이 더욱 뜻깊다.
당일 현판식에 참석한 교촌치킨 읍내점 방두석 점주는 우수후원기관으로 지정된 것에 대해 “본 당진 읍내점에서 일반 직원으로 근무할 때부터 사장님께서 꾸준히 해오시던 후원을 제가 가게를 인수하고 계속 이어갔던 것이 좋은 선행사례로 보여졌던 것 같아 나름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후원 대상자 중 이 모씨는 “형편이 어려워 남들이 하는 외식은 꿈도 꾸지 못했는데, 매달 두 번씩 교촌치킨으로 가족 모두가 행복한 외식을 즐기게 되었다”며 “교촌치킨 사장님께 꼭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 씨는 현재 저소득층으로 노모, 8살 딸아이와 함께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생계를 꾸려나가고 있다.
이 소식에 교촌치킨 본사 관계자는 “읍내점의 이러한 선행처럼 앞으로도 더 많은 교촌 가족들이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베풀며 행복한 미소를 널리 전파했으면 한다”며 “더 많은 점주들이 발벗고 나서서 선행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 말했다.
한편, 교촌치킨은 서울지방경찰청을 비롯한 4개의 지방경찰청 등과 협약을 맺고 ‘어린이 안전 지킴이집’ 협약을 체결해 아이들의 안전을 위한 사회공헌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아이를 찾는 부모의 간절한 마음을 담은 ‘실종미아찾기’ 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최근엔 안산 선부 1호점에서 ‘묻지마 폭행(무차별 폭행)’을 당한 피해여성을 구해준 선행사례가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교촌에프앤비 개요
교촌에프앤비주식회사는 자사 브랜드인 교촌치킨을 운영하고 있다. 1991년 구미에서 1호점을 시작으로 현재 1,000여개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다. 교촌치킨 제품으로는 교촌시리즈, 교촌레드시리즈, 교촌살살시리즈, 교촌허니시리즈, 교촌후라이드, 웨지감자, 교촌샐러드 등 다양한 제품을 가지고 있다. 또한, 국내를 넘어 해외로의 진출은 미국을 시작으로 중국, 일본, 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등으로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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