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문화상’은 서울의 문화발전과 문화예술 진흥에 기여한 공로자를 발굴해 시상하는 우리나라 최고의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상으로서 1948년 제정된 이래 한국전쟁 3년을 제외하고 매년 수상자를 선정·시상해왔으며, 현재 인문과학·자연과학·문학·미술·국악·서양음악 등 총 14개 분야다.
수상자는 엄격한 공적 심사를 통해 선정된 신현득(문학), 황용주(국악), 오현경(연극), 정관모(미술), 진은숙(서양음악), 정일성(대중예술), 박광훈(문화재), 이원국(무용), 안양옥(체육), 이정일(문화산업), 강민수(관광) 등 11개 분야 11명이다.
한편, 이날 시상식은 서울특별시 문화상 60주년을 맞이한 기념으로 서울시립교향악단의 ‘시민과 함께하는 나눔음악회’도 함께 개최된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연락처
서울특별시 대변인
언론담당관 윤종장
02-731-68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