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인터넷, 스마트폰 대표 퍼즐게임 ‘불리’ 티스토어 출시
‘불리’는 짜릿한 손 맛을 느낄 수 있는 두뇌 퍼즐 게임이다. 아기자기한 캐릭터 ‘불리’가 같은 색으로 3개 이상 붙어있을 때 터뜨리면 점수를 획득한다. 쉬운 조작법을 자랑하지만 난이도가 높아질수록 전략적 플레이가 필요하다. 연속해서 터뜨리거나, 4개 이상 붙은 ‘불리’를 터치하면 보다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다.
‘불리’가 터질 때 제공되는 귀여운 사운드와 그래픽 효과가 재미를 더한다. ‘폭탄’, ‘배드 불리(Bad Booooly)’ 등 게임 진행을 돕거나 방해하는 다양한 아이템도 등장한다.
‘불리’는 2009년 출시 후 7개월간 국내 앱스토어 유료 앱 전체 10위권을 유지하는 등 스마트폰 대표 퍼즐게임으로 자리 잡았다. 이어 네오위즈인터넷의 스마트 플랫폼 ‘피망플러스’를 탑재해 두 번째 인기몰이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피망플러스’를 통해 유저들간 랭킹, 업적, 게임 플레이 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다양한 도전과제 진행이 가능하다.
네오위즈인터넷 강은혜 PM은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인기가 높은 ‘불리’가 유저들을 확보한 ‘피망플러스’에 탑재돼 상호 윈-윈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스마트폰 이용자들이 ‘불리’를 보다 즐겁게 플레이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하고, 지원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고 말했다.
네오위즈인터넷 개요
네오위즈인터넷은 네오위즈 자회사간의 합병을 통해 지난 2010년 출범한 회사로, 음악/SNS/모바일 게임 사업을 영위 중이다. 음악포털 ‘벅스(www.bugs.co.kr)’는 국내 최대 규모인 220만 곡의 음원과 누적 2,300만 명의 회원을 자랑한다. 주요 음원유통(B2B)과 서비스(B2C)가 시너지를 내며 국내 최고의 음악포털로 자리매김 했다. 모바일 게임 라인업으로는 국내 15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스마트폰 리듬액션게임 ‘탭소닉’, 올림픽 공식 라이선스를 사용한 ‘런던 2012 - 공식 모바일 게임’ 등을 서비스 중이며 고퀄리티 대작 RPG ‘코덱스’ 등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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