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는 연초 (주)효성에서 탄소섬유 양산화 공장부지 제공를 요청해옴에 따라 전주시 덕진구 동산동, 팔복동 4가 일원에 284천㎡(86천평) 규모의 산업단지를 조성키로 결정하고, 올해 2월 9일 산업단지 계획(안) 승인 용역에 착수, 그동안 산업단지 계획(안) 열람공고, 주민 합동설명회 개최, 환경영향평가 및 농지전용 등 관련기관 협의, 전라북도 지방산업단지계획심의위원회 심의 등 제반 행정절차를 이행 완료하고 12. 1일자로 산업단지 계획을 승인했다.
사업 승인이 완료됨에 따라 연내 산업단지 부지 조성공사와 함께 2012년 초 (주)효성 탄소섬유 공장 착공 등 본격적인 사업 추진이 가능할 전망이다.
(주)효성은 전주 친환경 첨단복합 3-1단계 부지 내에 2012년 말까지 2,500억원을 투자하여 연간 2,000톤 규모의 탄소섬유 양산화 공장 신설 및 2020년까지 단계별로 총 1조2,000억원을 증설 투자하여 연간 17,000톤 규모로 확대, 1,000여명의 고용 창출 및 3조원의 매출을 계획하고 있다.
전주시는 전주 친환경 첨단복합 3-1단계 조성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탄소소재 산업을 전주시의 성장 동력으로 삼아 전주를 ‘꿈의 신소재’인 탄소소재 산업의 글로벌 허브로 조성할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jeonju.go.kr
연락처
전주시청 녹색산업산단과
산단조성담당 김봉영
063-281-24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