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김완주 전북도지사는 12. 2(금)일 임실신전 향토산업마을 현장을 방문하여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장에서 관계 전문가 등과 함께 향토산업마을 활성화 방안을 강구하기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갖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완주 도지사 외에 강완묵 임실군수, 황태상 향토산업마을협의회장, 박재철 우석대 교수, 이진하 마을만들기 운영위원, 이민수 전북발전연구원 등이 함께 참석해 형식에 구애 없이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향토산업마을 사업 활성화 방안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향토산업 마을만들기 사업은 지역의 향토자원을 활용한 기반구축과 상품개발 홍보·마케팅 등 주민주도의 공동체 사업을 통해 소득을 창출함으로써 잘사는 농어촌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 ’11년까지 64개 마을 육성(‘10년 29, ‘11년 35), 165억원 투자

이날 간담회에서 김완주 도지사는 농촌활력을 위해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향토산업마을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마을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과 건의사항 등을 수렴하였다.

도지사가 이렇게 임실신전마을에 방문하여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간담회를 갖게 된 것은, 당초 취지로 시작한 우리도 향토산업 마을만들기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고 있는지, 사업추진에 따른 애로사항은 없는지, 앞으로의 발전방향을 마련하는데 목적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마을현장의 건의사항을 적극 반영하여, 낙후되고 침체된 농촌마을에 주민주도의 소규모 사업을 통해 소득창출로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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