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버스 모니터는 이용 시 불편사항, 버스 내·외부 환경 등 버스에 관련된 전반적인 사항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친절기사를 발굴하는 활동을 한다.
모집인원은 300여 명으로 노선별로 3명 정도를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12월 5일부터 14일까지이며, 주 3회 이상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만 19세 이상의 인터넷이 이용가능한 시민이면 된다.
대구시는 선발된 모니터 중 실적이 우수한 시민을 대상으로 분기별 교통비 2만 원을 지급할 계획이다.
금년에는 300여 명의 모니터가 활동해 10월 현재 3,000여 건의 모니터를 통해 시내버스 서비스 향상에 기여했다.
대구시 서환종 대중교통과장은 “모니터 제도는 불편 및 개선사항을 모니터 홈페이지에 입력하면 버스업체는 해당사항을 조치하고 그 결과를 입력하는 등 온라인을 통한 신속한 조치가 이뤄지고, 버스를 이용하는 승객과 버스를 운영하는 버스업체간의 소통에도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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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대중교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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