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금융위기 이후 농촌에서 “인생 이모작”을 꿈꾸는 도시민들이 매년 증가함에 따라 침체된 농업・농촌에 신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맞춤형 귀농・귀촌시책’을 수립하고 귀농・귀촌 관련 현안사항에 대한 문제 진단과 대안을 제시하고 귀농・귀촌자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대학교수, 전문가, 선도 귀농인 등을 중심으로 ‘경북귀농・귀촌 포럼’을 구성(9명)하여 지난 2011.10.13일 발족 활동하고 있다.
※ 귀농・귀촌현황 : 2009년(1,118가구), 2010(1,112가구), 전국 27%
경북귀농・귀촌 포럼(위원장 경북대 김태균 교수)에서는 경북대학교 이철우 교수의 “귀농・귀촌 성공조건” 특강과 참석자 자유토론 및 분임토의를 하면서 경북으로 귀농・귀촌한후 애로사항, 성공사례 및 조기 안정적 정착과 최근 이슈화 되고 있는 한-미 FTA 체결에 따른 농촌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수렴하여 대안 제시와 시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경상북도 김종수 농업정책과장은 인사말을 통해 경북도에서는 귀농・귀촌자들의 안정적인 조기 정착을 위해 “준비에서 정착”까지 One Stop Service를 제공하여 “경북도에서 새일터, 새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2020년까지 귀농・귀촌 1만5천가구를 정착을 목표로 하고 있다면서, 선도 귀농자와 귀농인 자생모임 대표들께서 상호 네트워크 구축,귀농・귀촌 관련 정보를 교환하고 조기에 지역사회로의 융합될 수 있도록 귀농・귀촌인 자생 모임 활성화 지원 등에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농수산국
농업정책과 우성룡
053-950-2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