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에 따르면 문화예술 소외 계층·지역을 대상으로 맞춤형 예술프로그램 개발·운영으로 예술향유 기회 확대를 추진했다.
‘문화바우처’사업추진 : 126천명, 2,724백만원(1인당5만원)
찾아가는 문화활동 사업 : 94개단체 171회, 320백만원
국악예술강사 ‘학교 문화예술교육’ 지원 : 330개교 175명, 2,620백만원
‘경북사랑티켓’ 제도 운영 : 4,737명 50백만원, 24세이하 대상 4개 사업에 5억 714백만원 지원
또한 도립예술단을 활용한 지역의 특화된 다양한 작품을 창작 공연하여 도민이 경북인으로서의 자부심을 한층 높이는데 기여하였다.(140회, 11월말 기준)
경제적·공간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문화예술인을 보호하고 예술인들의 안정적 창작활동에 전념을 할 수 있도록 예술창작 활동비를 4개 사업에 17억 3백만원을 확대 지원하여 지역예술 진흥에 기여하였다.
예술창작촌(레지던스)프로그램 지원 : 4개단체 120백만원
지역문화예술기획지원 사업 : 9개단체 220백만원
공연장상주단체 육성지원 : 6개단체 280백만원
지역 문화예술 육성지원 : 364개 사업 1,083백만원
문화예술 활동을 통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여 도민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경북예술 르네상스 실현을 위한 기반구축과 문화예술 활동 장려를 통한 도민정서 함양 및 정체성 확립을 위하여 경주세계피리축제 및 경북예술제를 개최하였다.
경주세계피리축제개최 : 9.23~25, 경주예술의전당, 9개국참가, 2억원
경북예술제 개최 : 9.2~6, 경주일원, 전시·공연 등, 40백만원
우리 고유의 민속예술을 발굴하고 우리문화의 뿌리와 자긍심을찾아 이를 후대에 길이 보전하고자 마련된 전통민속분야의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행사인 한국민속예술축제 및 전국청소년민속예술제에 우리도의 일반부 대표인 김천빗내농악단이 영예의 대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하였고, 청소년부 대표인 구미 오상고 무을진굿팀은 과학기술부장관 상을 수상하여 경북의 문화적 위상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하기도 하였다.
한국민속예술축제 및 청소년민속예술제 참가 수상실적 : 10.6~9, 여수시, 대통령상(김천빗내농악), 과기부장관상(구미 오상고)
경상북도 김충섭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도내 예술인들에게 더욱 활발한 예술 활동에 동기를 부여하고, 도민들에게는 문화예술을 통한 삶의 질 향상으로 생활에 새로운 활력을 주게 될 것 이라고 말하면서, 문화예술인들의 사회적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도 차원의 지원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지역주민의 자발적·자생적 예술활동단체 지원에 힘써 예술인 저변 확대와 지역실정에 맞는 예술프로그램 발굴 육성을 위하여 2012년도에는 금년 대비 63% 증액된 73억 5백만원을 예산 편성하여 지역예술동아리 육성사업 및 지역협력형사업 확대지원, 한국민속예술축제 개최 유치 등 다각적인 방안을 강구하여 공연예술의 작품성과 예술성 등 수준 높은 공연작품으로 도민들의 잠재된 예술에 대한 감성을 일깨워 문화예술로 도민의 생활에 활력을 불어 넣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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