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발유 판매가격은 12.7원 내린 1,964.9원/ℓ으로 4주 연속 하락.(12.1일 현재 1,960.3원, 사상최고가였던 10.31일 1,993.2원 대비 32.9원 하락)
자동차용 경유는 2.8원 오른 1,795.2원/ℓ, 등유는 2.6원 오른 1,372.1원/ℓ을 기록하며 각각 3주 연속 상승.
지역별 최고-최저 가격차는 휘발유 95.3원/ℓ(서울-제주), 경유 102.9/ℓ(서울-경북).
서울(2,014.5원), 충남(1,975.6원), 강원(1,970.3원) 순으로 높고 제주(1,919.2원), 광주(1,934.6원), 대구(1,952.5원)순으로 낮음.
지난 주(11.4주) 정유사 공급가격은 휘발유 하락, 경유·등유 상승.
휘발유는 30.7원 떨어진 883.9원/ℓ으로 5주 연속 하락.(5월 3주 이후 최대의 하락폭, 8월 5주 이후 12주 만에 800원대 진입)
자동차용 경유는 7.0원 오른 1,032.8원/ℓ을 기록하며 올해 최고공급가 기록.
정유사별로는 모든 유종에서 현대오일뱅크의 가격이 가장 높았고 SK에너지의 공급 가격이 가장 낮았음.
사별 최고-최저가격 차이는 휘발유 24.5원, 자동차용 경유 26.6원, 실내등유 26.0원을 기록.
최근 국제유가가 美 원유재고 증가, 이란 정세 불안 등 약·강세 요인이 혼재되면서 국제휘발유가 상승 반전하는 등 유종별로 혼조세를 보이고 있어, 내주 이후 국내휘발유는 최근 하락세가 정체·경유는 하향 안정세로 돌아설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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