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자농업․행복농촌 비전 2020’차질 없는 추진을 위한 대정부 건의사항 40건 제출
그 동안 지난 2007년 4월 한미 FTA 협상 타결이후 강원도 자체 FTA 대응전략을 마련하여 축산, 감자, 옥수수, 잡곡, 원예작물 등 피해품목을 중심으로 광역 브랜드경영체 육성, 품질고급화, 생산비 절감 등 경쟁력 제고대책을 꾸준히 추진해 왔으며,
* 한우 : 하이록, 한우령, 늘푸름한우 등 우수 브랜드 경영체 육성
* 돼지 : 고급육브랜드육성(6개), 전국 최초 재래돼지 품종인정 및 혈통등록
* 밭작물 : 감자광역유통사업단 설립, 찰옥수수·잡곡 명품화 추진
채소, 화훼 등 원예작물은 시설현대화·규모화를 통해 소득작목으로 중점 육성해 오고 있으며 특히 고랭지채소 대체작목으로 파프리카·산채·화훼·시설원예 등을 대폭 확대하여 신선농산물 수출 주력품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또한 재배지 북상에 따른 과수, 6년근 인삼 등 고소득 전략작목으로 중점 육성하고 있음.
* 대체작목(산채·시설원예 등 200ha → 400ha), 채소계약재배(3천ha→4천ha)
* 고품질 과수재배(2.1천ha →2.4천ha), 6년근 인삼재배 확대(2천ha→2.3천ha)
내년 1월 한·미 FTA 발효를 앞두고 강원 지역농업특성이 정부 보완대책에 제대로 반영할 수 있도록 대정부 건의사항을 마련하여 제출하였음.
대정부 건의 주요내용은 우리도에서 그 동안 꾸준히 제기해 온 사항과 지난 10월 11일 최문순 도지사 주재 도내 농업인단체와 간담회시 수렴된 내용을 중심으로, 농림예산 포괄지원제 도입, 농업진흥지역 지정제도 개선, 밭농업직불제 조기시행, 친환경농업직불금 상향 조정, 농산물 자조금 국비지원확대, 사료가격 안정기금 조성 운영, 쌀 목표가격 산정시 생산비 반영 등 정책·제도개선 10건, 농어민 학생자녀 기숙사 지원, 농촌 여성결혼이민자가족지원 확대, 시설농업 밀집지역 집단급식 시설 지원 등 농업인 복지부문 3건, 귀농인 종합지원 대책, 도농교류 활성화, 농촌체험학생 학습비 지원 등 도시민 유치 및 농촌관광활성화 4건, 농촌지역개발 창구 일원화,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보조율 상향 조정 등 농촌지역개발부문 3건, 농기계임대사업 확대 시행, 종자수매·공급자금 지원, 조사료생산기반 확충사업 확대, 축산농가 배합사료비 지원, 축사시설개선사업 지원 확대 등 농축산 생산·유통부문 20건 등 전체 40건에 달함. 특히, 우리도 대표 피해품목인 감자, 축산 등의 경쟁력 제고와 피해소득보전 대상 품목으로 반영해줄 것을 강력히 요구 하였음.
앞으로 도에서는 정부의 한미 FTA 발효에 따른 농업부문 최종대책이 확정되면 현재 추진하고 있는 우리도 농어부문 FTA 대책인‘부자농업 행복농촌 비전 2020’을 보완 반영하고, 정부대책이 미치지 못한 부문은 도비를 추가 투자하는 등 연차별 투자계획을 확정하여 내년 예산부터 차질 없이 투자가 되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강원도청 개요
강원도청은 154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1년4월부터 최문순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강원도의 비전은 소득2배, 행복2배 하나된 강원도이다. 발전전략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특성화된 균형발전, 튼튼한 강원경제, 따뜻한 교육과 복지, 세계속의 문화관광, 봉사하는 열린도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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