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니트로 HD’, 세계적 사진작가 타일러 쉴즈와 만나다

- LG전자, 뉴욕서 ‘니트로 HD’로 찍은 사진 공개하며 바람몰이 나서

- 유명 사진작가 타일러 쉴즈(Tyler Shields) “‘니트로 HD’의 고해상도 촬영 기능과 뛰어난 디스플레이 구현력에 감탄”

뉴스 제공
LG전자 코스피 066570
2011-12-05 09:00
서울--(뉴스와이어)--LG전자(066570, 대표 具本俊, www.lge.co.kr)가 ‘옵티머스 LTE’ 미국향 제품 ‘니트로(Nitro) HD’ 출시에 맞춰 예술적 감성과 생동감 넘치는 사진이 어우러진 이색 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1일 미국 뉴욕 뉴뮤지엄(New Museum)에서 열린 행사에서 LG전자는 미국 유명 사진작가 타일러 쉴즈(Tyler Shields)가 ‘니트로HD’로 직접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행사 진행을 맡은 타일러 쉴즈는 자신이 작업한 HD 사진을 하나하나 자세히 설명하면서 ‘니트로 HD’의 고해상 촬영기능과 뛰어난 디스플레이 구현력에 다시 한 번 감탄했다고 강조했다.

이날 뉴뮤지엄에는 100여명의 기자들이 참석해 타일러 쉴즈의 사진으로 구현된 니트로HD의 화질과 촬영 기능에 큰 관심을 표명했다.

LG전자는 행사장 한편에 ‘니트로HD’의 IPS True HD 디스플레이와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비교해 볼 수 있는 시연공간을 마련해 해상도, 선명도, 색정확성 등을 직접 비교해 볼 수 있게 했다.

타일러 쉴즈는 헐리웃 스타 린제이 로한을 포함한 미국 유명 셀러브리티들과의 작업으로 유명한 세계적 사진작가로 감각적이고 독특한 분위기의 영상을 만들어내기로 정평이 나 있다.

행사가 열린 뉴뮤지엄은 1970년대 뉴욕 트라이베카에 세워졌던 미술관으로 2007년 보워리(Bowery)가에 새롭게 건축됐으며 독특한 외관으로 뉴욕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잡고 있다.

지난 4일 미국 전역에 출시된 ‘니트로 HD’는 4.5인치 ‘IPS True H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HD 스마트폰이다. 자연에 가까운 색재현율을 지원하고, 기존 스마트폰 대비 해상도, 선명도 등이 월등해 LTE 서비스의 핵심인 ‘고해상도’ 콘텐츠를 완벽하게 구현한다.

LG전자 개요
LG전자는 가전제품, 전자제품, 자동차 부품 등 여러 분야에서 기술혁신을 선도하는 글로벌 리더이며 세계 130여 개 사업장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H&A (Home Appliance & Air Solution), HE (Home Entertainment), VS (Vehicle component Solutions), BS (Business Solutions)의 사업본부로 구성됐으며 TV, 세탁기, 냉장고, 자동차부품, 사이니지, 로봇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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