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정부에서도 사각지대 발굴과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2014년까지 7,000명의 사회복지 담당공무원을 충원하는 ‘복지전달체계 개선대책’ 사업을 추진함에 따라 우리시도 2014년까지 295명의 복지전담 공무원이 일선 업무에 추가 배치되어 찾아가는 서비스가 활성화 되고 통합사례관리 강화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무로 복지재단에서 수행할 사업을 대신할 수 있는 기능이 일부 마련되는 새로운 여건이 조성되었다.
하지만 복지분야 예산이 1조 4,300억원으로 시 일반회계 예산의 27%에 이르며, 지속적인 예산의 증가와 다양한 욕구에 따른 시민의 복지수요 발굴과 대응, 국민기초생활수급자 7만2천명과 대상에 포함되지 않은 차상위 계층 7만3천명 등에 대한 맞춤형 복지서비스의 제공과 질적 향상, 민관 사회복지 자원의 개발과 활용 등 재단설립의 필요성은 곧 현 사회복지정책의 추진과제이므로 재단이 출범할 때까지 체계별 대응 방안을 마련하여 추진 하기로 하였다.
이에, 첫 번째로 사회복지정책 연구 및 프로그램의 개발을 위해 연구위원과 사회복지 전담공무원, 학계 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된 T/F팀을 구성 운영 하기 위하여 관련 조례를 개정하기로 하였으며, 두번째로 2012.4.1일 군·구에 설치 운영되는 “희망복지 지원단”과 협력하여 사례관리 통합지원체계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하여 사회복지봉사과에 사례관리팀을 신설 사회복지 전달체계를 강화하고, 세번째로, 주민복지서비스 향상을 위한 지역사회서비스 신규사업 개발에 관한 연구를 2012년에 실시하여 우리시의 지역적 특성과 시민 수요에 부합 하는 사업을 발굴 사회서비스 분야에서 일자리 창출과 시민의 복지욕구를 해소하기 위하여 인천발전연구원과 협의, 사회서비스 지원단을 운영을 추진하고(2011년 12월중 보건복지부 신청) 아울러, 군·구의 지역사회복지협의체 활성화 지원을 위하여 지역사회협의체 기능 확대를 위한 상근 간사를 군·구별로 배치하고, 사회복지의 현장 소식을 전달하고 복지정책을 홍보하기 위한 복지신문 발간 등을 검토하는 등 복지재단의 설립이 보류되는 잠시 동안 재단 설립을 위한 준비체계를 갖추어 향후 재단 출범시 광역단위의 맞춤형 사회복지 사업을 차질 없이 수행하여 모두가 더불어 잘 살아갈 수 있는 그늘 없는 인천형 복지도시 건설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연락처
인천광역시청 사회복지봉사과
담당자 송왕근
032-440-29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