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체크리스트에 여성 암 건강검진도 포함되어 있나요
- 노원에비뉴여성의원, 건강보험 여성암 검진도 편리하게 받을 수 있어
올해 들어 평소 불편했던 곳은 없는지 생각해 보자. 감기나 소화불량 같은 증상도 자주 불편하거나 오랫동안 낫지 않는다면, 건강검진을 한 번 받아보자. 이 때 알뜰한 여성이라면 놓치지 않고 챙기는 것이 국가 암 검진 등 건강보험 검진이다.
건강보험공단에서 실시하는 국가 암 검진 중 여성 암 검진에는 자궁경부암과 유방암이 있다. 자궁경부암 검진은 30세 이상 여성이 2년마다 1번씩 받게 되어 있으며, 유방암 검진은 40세 이상 여성이 2년마다 1번씩 검진표를 받은 해에 가까운 여성전문병원에서 받을 수 있다.
노원 에비뉴여성의원 조병구 위원은 ‘연말이면 보험공단의 암 검진 때문에 병원마다 검진환자가 몰리는 경향이 있고, 특히 올해부터 검진대상에 포함되어 7월부터 검진표가 발급된 30대 홀수년 출생 여성들은 첫 검진인 만큼 미리 스케줄을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다’고 권했다.
아직 젊은 30대는 암이 40~50대 중년 이후에야 생기는 성인병이라고 방심하기 쉬운데, 젊을 때 발병된 암일수록 진행도 빨라 더욱 치명적이라는 점을 간과해선 안 된다. 조병구 원장은 30대 여성부터 갑상선, 유방암, 자궁경부암 등 여성 암 검진을 시작하는 것이 좋다고 추천했다. 이 때 건강보험공단의 검진을 활용하는 것은 기본이다. 건강보험 검진과 자비 검진을 병행하면 검진의 정확도를 높일 수 있는 것은 물론, 잊지 않고 정기적으로 검진을 받기가 용이하다.
조병구 원장은 자궁경부암은 백신으로 예방도 가능한 암이므로, 검진과 병행해 인유두종 바이러스 백신을 접종하면, 자궁경부암으로부터는 안심해도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접종 후 평균적으로 85% 이상 자궁경부암 발병 가능성을 낮추는 것으로 입증된 만큼, 접종 가능한 연령인 10대 소녀들은 물론 성인도 가급적 빨리 자궁경부암 백신을 접종해 주는 것이 좋다고 한다.
노원역 인근에 위치한 노원에비뉴여성의원에서는 건강보험공단의 자궁경부암 검진을 실시하고 있으므로, 건강보험공단에서 발송한 검진표에 명시된 기한 내에 검진표를 지참하고 방문하면, 여성원장을 포함한 2인 진료체제로 친절한 진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노원에비뉴여성의원은 국가 암검진 외에도 웨딩검진 등 미혼여성 클리닉, 이쁜이수술 및 소음순비대교정성형 등 여성성형클리닉, 곤지름 치료로 유명한 성병클리닉, 미백, 제모 등 피부클리닉 등을 운영하고 있다.
에비뉴여성의원 개요
롯데백화점 노원점 앞 베니건스 7층에 위치한 에비뉴 여성의원(원장 조병구)은 산부인과 전문병원으로 여성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조병구 원장은 대한회음성형연구회 학술이사, 대한산부인과 학회 편집위원, 대한미용여성학회 학술위원, 대한여성비만노화방지학회(ASEO) 회원, 대한레이저의학연구회 회원, 한국 피부나노연구회 회원, 대한비만체형학회 평생회원, 대한비만학회 회원이며 대한산부인과의사회가 운영하고 있는 여성건강 포탈 와이즈우먼의 전문 상담의로 활동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avenueclin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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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구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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