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호 영광군수,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런 인물 대상’ 수상

영광--(뉴스와이어)--지난 12월 2일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2011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인물 대상’ 시상식에서 정기호 영광군수가 투자유치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소비자연합타임즈가 주관한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인물 대상’은 올 한 해 동안 각 분야에서 대한민국의 국가경쟁력을 강화하고 나라를 위한 헌신한 이들을 위로하기 위해 개인부터 중·소·대기업, 국외에 이르기까지 한국사회가 요구하는 참다운 모범일꾼을 발굴하여 수상자를 선정했다.

정기호 영광군수는 투자유치를 군정의 제1방침으로 정하고 투자 및 기업유치에 전행정력을 경주한 결과 지금까지 75개 기업과 투자유치협약을 체결하여 25천여명의 일자리를 창출한 성과를 인정받아 ‘투자유치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게 되었다.

정기호 군수는 “지역 내 친 기업 문화를 조성하고 영광군을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이미지를 각인시키기 위해 6만 군민과 군 산하 전 공직자들이 혼연 일체가 되어 총력 투자유치에 최선의 노력을 다한 결과다.”라고 말하고 “영광군의 미래는 투자유치에 달려있는 만큼 앞으로도 더욱 투자유치에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한편, 이번 시상식에서는 개그맨 서경석, YTN 김하은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어 홍준표 국회의원, 전병헌 국회의원, 구본홍 CTS 기독교TV 사장, 스포츠 해설가 하일성, 가수 부활 등 총 44명이 수상했다.

영광군청 개요
전남 서북권에 위치한 영광군은 예로부터 산수가 수려하고 어염시초가 풍부하여 ‘옥당골‘이라 불러온 지역이다. 영광군은 천년의 고찰 불갑사와 일본에 최초로 주자학을 전파한 수은 강항선생의 내산서원, 백제 침류왕 원년(서기 384년) 인도 마라난타 존자께서 백제에 불교를 처음 전래한 백제불교 최초도래지와 전통 근대 종교 원불교의 발상지인 영산성지 그리고 6.25 당시 기독교인들이 인민군의 교회 탄압에 항거하며 204명이 순교한 기독교인 순교지, 신유박해 때 2명의 순교자를 내며 순교자 기념 성당으로 지정된 영광성당 등을 보유하고 있어 4대 종교의 테마관광이 가능하다.

웹사이트: http://www.yeonggwang.go.kr

연락처

영광군청 기획예산실
기획부서 장철희
061-350-5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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