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사전대책으로는 내린 눈을 녹이거나 얼지 않게 하는 염화칼슘과 소금을 20,811톤, 모래 약 30,788㎥도 준비하였고 장비로는 제설차, 그레이더, 덤프트럭 등 눈을 치우는 장비 127대와 모래 살포기, 습염 살포기 등 323대 그리고 로우더, 굴삭기 등 지원장비 145대 등을 확보하고, 수로원 등 제설작업 인원 785명에 대한 동원 계획도 완료하였으며 소량 강설 시에도 교통 소통에 지장이 우려되는 고갯길과 응달도로 등 106개 구간을 “교통소통 취약구간”으로 지정하고 제설장비와 제설인력을 고정 배치하였다.
또한 각 도로제설책임기관별로 인근 경찰서, 소방서, 지자체, 군부대와 유관기관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기상상황 등을 실시간으로 제공받기 위하여 지역기상대 및 도 재난종합상황실과도 유기적으로 협력키로 하였으며 또한, 강설로 인한 도로상의 적설 및 노면 결빙시 이를 신속히 제거하기 위하여 기상상황에 따른 단계별 대응매뉴얼에 따라 단계별 비상근무를 실시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도 관계자는 지난해 폭설로 인해 다소 비흡했던 점을 감안하여 초기 강설시부터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교통소통에 지장이 없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의지를 밝혔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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