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는 사업비 200백만 원을 투자하여 도내 7개 시·군을 대상으로 바다 및 내수면 낚시터 주변의 쓰레기 수거와 환경개선 으로 환경·생태계보전 및 농어촌에 깨끗하고 아름다운 낚시터를 조성해 도시 레저인구의 유치를 통한 어가 소득증대 및 농어촌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환경개선사업을 실시 완료하였다.

시·군별 세부추진내용으로는 ▲ 군산시 바다낚시터 환경정화(쓰레기수거) 1개소 99,500천원 → 옥도면 장자도리 주변해역 ▲ 남원시 친환경화장실 1개소, 쓰레기수거함 2개 16,000천원 → 남원시 주천면 용치리 소재 낚시터 ▲ 정읍시 친환경화장실 2개소, 수거함 2개 19,000천원 → 옹동면 산성리 동진강 지선, 영원면 백산리 고부천 ▲ 완주군 환경정화사업(쓰레기수거) 1개소 19,000천원 → 고산천~삼례천(만경강 상류 15Km) 쓰레기 수거 ▲ 진안군 친환경화장실 1개소, 쓰레기수거함 1개소 16,500천원 → 진안군 백운면 신암리 화암제 ▲ 부안군 내수면 환경정화사업(쓰레기수거) 1개소 15,000천원 → 내수면 : 계화면 조류지 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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