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온라인 게임업체 CCR㈜(대표 윤석호)는 오는 24일까지 '뉴포트리스(http://fortress.x2game.com)’의 2차 비공개 시범 서비스 기간에 한해 PC방에서도 게임을 이용할 수 있도록 PC방 IP를 공개한다고 20일 밝혔다.

뉴포트리스의 PC방 IP 공개를 통해 테스터로 선정되지 못한 게이머들도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이용자와 PC방, 개발사 모두가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게 된 셈이다.

단 한 번이라도 CCR 회원사로 등록됐던 PC방이라면 뉴포트리스 비공개 시범 서비스 참여가 가능하며, 회원사로 가입한 적이 없는 PC방도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고객센터(1544-2001)로 신청하면 게임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CCR측은 게이머들의 요청으로 뉴포트리스의 2차 비공개 시범 서비스를 24일까지 5일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CCR 윤석호 대표는 “뉴포트리스가 비공개 시범 서비스 시작과 동시에 동시접속자 수가 800명에 이를 정도로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며 “더욱 많은 게이머들의 충고와 의견을 수용해 최고의 캐주얼 게임으로 완성시키겠다”고 덧붙였다.

뉴포트리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fortress.x2game.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cc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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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R 홍보팀 윤용화 팀장 02-6246-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