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재)울산테크노파크(원장 신동식)는 울산지역R&D사업의 성과를 공유/확산하고, 러시아의 선행기술과 울산지역 주력산업 및 신성장산업의 연계/융합을 위해 12월 7일(수) 오후 2시부터 울산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박맹우 시장,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최준영 총장, 러시아 노보시비르스크 공과대학 교수진 등 국내외 주요 내빈들과 기업체 CEO 및 연구소장, 연구소, 대학, 테크노파크 등 연구개발 관련자 300여 명이 참석하는 ‘2011년도 지역R&D사업 성과발표회 및 한 - 러 기술협력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 - 러 기술협력세미나, 울산지역R&D사업 성과발표, 우수과제 성과발표, 기술개발유공자 및 UTP우수입주기업 시상의 순으로 진행되며, R&D성공 성과물 전시회도 함께 개최된다.

한-러 기술협력세미나에서는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최준영 총장이 ‘국제기술협력의 의미와 전망’이라는 주제로 기조발표를 통해 국제기술협력을 통한 우리지역 기업의 기술고도화를 위한 전략을 소개하며, 한-러 산업기술협력센터 송용원 센터장의 ‘한-러 산업기술협력 소개 및 성공사례’ 소개에 이어 울산테크노파크에서 ‘한-러 국제기술협력 지원체제 강화’라는 주제 발표와 러시아 노보시비르스크 공과대학에서 한-러 산업기술협력 관련 다양한 기술 발표가 이어질 계획이다.

울산지역 R&D 사업 성과발표에서는 그린전기자동차 및 2차 전지 실용화사업 등 2011년 울산테크노파크에서 진행하고 있는 주요사업의 성과 발표와 2011년 지역산업지원사업의 주요성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또한 지역기업체 및 지역R&D사업 관련 유관기관의 2011년 R&D사업의 성과품 및 우수 기술 등 100여 개 성과물이 전시된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그간 진행된 지역R&D사업 중 우수한 성과를 도출한 기술개발유공자 4명(명화공업㈜ 기술연구소 김진복 부장, 오덱㈜ 김동진 대표이사, 신흥정공㈜ 김용근 대표이사, ㈜누리환경컨설팅 장상용 대표)에 대해 울산광역시장표창이 있을 예정이며, UTP입주기업 중 우수입주기업으로 선정된 4개 기업(㈜네오엔, ㈜이엠텍, ㈜아티스, 성현산업㈜)에 대해 울산테크노파크 원장 표창이 진행될 예정이다.

(재)울산테크노파크는 울산이 거대 생산도시이면서도 R&D 여건이 취약한 현실적 여건에도 불구하고, 2011년 한 해 지역의 산-학-연 협력을 통해 100여 건의 성공적인 성과물을 도출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것으로 평가하고 앞으로도 그린전기차, 2차전지, 화학신소재, 원전기자재 등 미래 신성장 동력산업 개발 및 발전에도 더욱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첨단 선행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러시아 노보시비르스크와 울산시 자매도시인 톰스크와의 기술협력을 바탕으로 울산지역 기업의 기술고도화와 사업화를 통해 두 지역이 공동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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