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 행사는 개회, 감사의 밤 행사 취지 설명, 그간 활동사항 보고 및 만찬 순으로 진행된다.
성심희망터 관계자는 “폭력피해 이주여성들을 위해 함께 해 온 후원자님들과 자원봉사자님들을 모시고 한 해를 마감하는 자리를 갖게 되어 기쁘다.”며 “행사를 통해 후원자님들과 자원봉사자님들의 사랑과 참여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008년 5월에 개소한 성심희망터는 가정폭력, 성폭력, 경제적 빈곤, 인권모독 등 폭력을 당한 이주여성들에게 숙식제공, 의료 및 법률지원, 직업훈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피해 이주여성들이 아픔을 딛고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 행복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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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여성가족청소년과
박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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