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민선 3기 3년의 시정 추진방향과 체계를 점검하고, 시민의 “삶의 질 최고도시” 건설을 위한 섬세한 행정으로 내실있는 시정발전을 이루었으며, 지방화 대전선언, 대덕연구개발특구 특별법 제정, 복지만두레 정착, 대전교육발전계획 수립 등 대전의 미래를 밝힐 희망찬 비전들이 가시화된 기간이었다고 밝혔다.

우선, 원도심 활성화, 대중교통체계 개선, 지역경제 활성화 등 3대 현안과제 해결에 진전을 이루었다. 철도기관청사 대전역구내 건립, 경부고속철도 도심통과구간 기반시설 정비 추진, 원도심 활성화 사업의 순차적 시행 및 민간주도 재개발로 기반시설이 개선되고, 유동인구가 증가되고 있으며, 시내버스 노선개편, 준공영제 시행, 지능형 교통시스템(ITS) 가동, 도시철도 1호선 개통 준비 등 대중교통체계 개선시책이 정상적으로 시행되어 대중교통중심의 교통체계가 구축되고 있다. 아울러, 대덕연구개발특구 육성의 기반을 마련하였고, 대덕테크노밸리 개발, 4+4전략 추진, 콜센터 유치, 재래시장 시설현대화 등을 통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의 토대가 구축되었다.

특히, 주요 정책들이 성숙된 시민의 힘으로 하나하나 해결되어 대전발전의 상승기운을 이어가고 있다.
- 대전문화예술의 전당 개관(’03)
- 경부고속철도 도심통과방안 지상화 합의 도출(’04.5)
- 대덕연구개발특구 등의 육성에 관한 특별법 제정(’04.12)
- 철도기관청사 대전역구내 건립협약(’04.12), 군수사령부 착공(’05.3)
- 컨벤션산업 육성을 위한 과학기술창조의 전당 착공(’04.12)
- 신행정수도의 전단계인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 특별법”제정(’05.1)
- WTA와 UNESCO간 공동협력사업 협약체결(’05.5) 등

아울러, 신행정수도의 성공을 견인하는 배후도시로써, 시민이 만족하는 “삶의 질 최고도시”를 구현하기 위하여 이응노 미술관 건립, 노은선사유적전시관 건립, 연정국악문화회관 리모델링 등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과 생활권별 체육시설과 건강프로그램 확대 운영, “1시민 1운동 참여하기 운동” 전개 등으로 생활체육이 활성화되어 생활체육 참여인구 비중이 광역시중 최고로 나타나고 있다. 아울러, 신행정수도 배후도시 기능 수행을 위하여 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 건립 등 엔터테인먼트 기능도 강화하고 있으며, 복지만두레 정착, 양성평등·영유아보육 수범도시, 장애인 사회통합 시책추진 등으로 사회적 약자보호시스템도 구축하였다. 또한, 한밭 수목원 개원, 1000만그루 생명의 나무심기, 3대하천 생태공원화, 산업단지 악취저감 대책 등으로 푸르고 쾌적한 도시환경이 조성되어, 이를 체계화하고 도시전체를 공원화하기 위한 대전공원화 계획을 수립하고 있으며, 지역별 특성을 살린 도시균형개발과 후손을 위한 여유공간을 남겨두기 위하여 도시성장의 방향을 ‘성장관리’에서 ‘관리할 만한 성장’으로 정립하고 있습니다.

이와함께, 민선 3기의 화두인 변화와 개혁을 통하여 참여정부의 새로운 패러다임인 혁신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 시장관사 환원, 공연장 유료입장, 직위공모제 및 다면평가제 혁신으로 탈권위주의 흐름이 일상화되고 민주적 조직문화가 확산되고 있으며, ’02년부터 지방채 지속 감축, 고금리 해외차관 저금리 대체상환, 각종기금 수익 증대 등으로 재정의 건전성이 향상되었다. 또한, 공영개발 아파트 분양가 공개, 부패방지 시범기관 협약체결, 복식회계시스템 도입 등으로 투명한 시정이 구현되고 있으며, 금요민원실 정례화, 인터넷 시민의견 코너 운영, 시민옴부즈맨, 시민만족도 조사 등을 통해 시민참여도 확대되고 있다.

시민과의 약속사업도 노인전문요양원 확충사업 등 56건이 완료되고 42건이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이중 천변도시고속화도로 건설, 3대하천 생태공원화 사업 등 21건은 민선 3기 이후까지 진행하여야 할 사업이다. 정부·전문기관의 각종 평가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중앙부처 평가에서 지방행정정보화 최우수기관 표창 등 44회 (최우수 30, 우수 10, 장려 4) 수상하였고, 전문기관과 학계평가에서 ‘가장 살기좋은 도시’, ‘지식기반 경쟁력 1위도시’ 등 21세기 가장 비전있는 도시로 평가 받았으며, 특히, 세계 100대 도시 전자정부 평가에서 세계 5위 수준으로 지식정보화시대에 앞서가는 도시로 인증받고 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민선 3기를 알차게 마무리하기 위하여, 기존 사업의 착실한 마무리와 대전의 경쟁력과 흡인력을 높여 신행정수도 배후도시 기능을 강화화고 삶의 질 최고도시 건설에 중점을 두고, 한강의 기적에서 대덕의 기적을 이루는 세계적인 과학기술 허브도시 육성, 경쟁력을 갖춘 미래지향적 도시건설, 문화예술·교육·환경·복지 등 삶의 질 향상, 21세기 대전, 대전인의 시대를 열어갈 대전형 지방자치의 구현을 향후 중점추진 과제로 제시하였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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