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로고 아트 프로젝트, 병우 작가의 로고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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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07 09:04
서울--(뉴스와이어)--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이 운영하는 NO.1 검색포털 네이버(www.naver.com )는, 7일 대설(大雪)을 맞이하여 두번째 네이버 로고 아트 프로젝트(http://logoartproject.naver.com)로 배병우 작가의 작품을 메인 화면에 선보인다.

네이버 로고 아트 프로젝트는 지난 7월 로보트 태권V 35주년에 맞춰 시작되었다. 하루 평균 1천8백만 명이 방문하는 네이버 메인 페이지를 통해 국내외에서 활동하는 예술인의 작품을 선보임으로써 이용자들에게 문화·예술적 관심을 새롭게 환기시키고 나아가 국내 예술계의 기반을 다지겠다는 목표다.

12월 7일 대설을 맞이하여 진행되는 네이버 로고 아트 프로젝트를 통해서는, 배병우 작가의 눈 덮인 산의 나무를 촬영한 ‘식물 시리즈’(1998년)와 눈 내린 산 구석구석을 담은 ‘산 시리즈’(1995년), 눈 오는 창덕궁을 촬영한 ‘비원 시리즈’(2003년)가 노출된다. 이 세 작품 모두 일년 중 눈이 가장 많이 내린다는 절기인 대설에 잘 어울리는 작품들이다.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한 배병우 작가는 그 동안 주로 국내의 자연을 소재로 다양한 사진 작품 활동을 펼치며, 특히 소나무를 주제로 한 사진으로 많은 대중과 소통해 왔다. 배작가의 시선으로 바라본 전국 곳곳의 풍경은 무심코 스쳐 지나갔던 자연에 대한 경외감을 불러일으킨다는 평을 받고 있다. 배병우 작가는 이번 프로젝트에 대해, “대중과 만나는 새로운 길이 열린 것 같아 기쁘다”며, “향후 다양한 장르의 젊은 예술인들이 대중에게 알려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네이버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앞으로도 예술가들이 직접 만든 네이버 로고 작품을 계속 선보이고, 예술에 대한 이용자의 관심을 더욱 이끌어내겠다는 방침이다.

NHN 조항수 이사는, “네이버의 메인 화면은 가장 많은 이용자들이 매일 일상적으로 접하는 공간이기에, 네이버 로고 아트 프로젝트는 IT와 문화예술계의 다양한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평소에 어렵게 생각했던 예술을 대중들에게 소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대설뿐 아니라 크리스마스, 새해 등 앞으로도 여러 작가들의 작품을 네이버 메인 화면을 통해 계속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네이버 개요
네이버 주식회사는 No. 1 검색 포털 네이버(www.naver.com), 국내 최초 어린이 전용 포털 쥬니어네이버 (jr.naver.com), 국내 최초 온라인 기부 포털 해피빈 (happybean.naver.com)을 운영하고 있는 국내 최고의 인터넷 전문 기업이다.

웹사이트: http://www.naver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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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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