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김금래 여성가족부 장관은 12월 8일(목) 12시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개최하는 여성새로일하기사업 관계자 워크숍에서 경력단절여성 취업을 지원하는 전국 새일센터장 및 광역새일지원본부장과 간담회를 갖고 여성일자리 전반에 대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김 장관은 이 자리에서 “내년도에는 새일센터가 추가로 10개소 늘어 100개소가 될 전망이고, 직업교육훈련 프로그램과 새일여성인턴도 늘어날 전망이며, 이로 인해 많은 여성들이 새일센터에서 취업에 성공하고 경제적 자립을 꿈꿀 수 있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보다 많은 여성들이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같이 노력할 것“을 강조할 예정이다.

‘여성새로일하기센터(새일센터)’는 임신, 출산, 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에게 취업상담, 직업교육훈련, 새일여성인턴 등의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ONE-STOP으로 제공하는 기관으로, 2009년부터 운영 중이다.

여성가족부 개요
여성정책과 가족정책을 전담하는 정부 부처로 2001년에 설립됐다. 주요업무는 여성정책 기획 및 종합,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정책의 성별 영향 분석 평가, 가족폭력 성폭력 예방 및 피해자 보호, 여성 인력의 개발과 활용, 성 매매 방지 및 피해자 보호, 여성단체 및 국제기구와 협력 등이다. 기획조정실, 여성정책국, 청소년가족정책실, 권익증진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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