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장마철을 맞아 가스공급·취급시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6월 20일부터 7월 10일까지 가스안전공사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대상으로는 장마에 취약한 굴착 공사장의 도시가스 노출배관 16개소, 교량첨가된 배관 11개소, 축대옹벽 통과 배관 11개소, 하천 하월 배관 24개소, 도로 압입 배관 24개소, 정압기 10개소, 노후아파트 도시가스 사용시설 15개소 와 가스충전소 37개소 등 총 148개 가스 시설물 이다.

중점점검 사항은 굴착 공사장 등 노출된 가스관의 보호조치와 가스관 매달기의 고정상태, 지반침하, 붕괴우려 여부, 교량첨가관의 배관 손상과 이완 우려 여부 등이며, 하천하월 및 압입관은 주변의 토사유실 여부와 가스충전소의 경우는 안전관리자 및 충전종사원의 안전교육 실태, 충전시설의 정기검사와 자체 안전점검 실시, 보험 가입여부, 가스 경보기 등 각종 안전설비의 작동 상태 등을 점검 한다.

또한 비상연락망을 재정비 하는 등 유사시 신속하게 대처하여 가스사고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로 하였으며, 점검결과 경미한 지적사항은 현지시정 조치하고 위법사항은 도시가스사업법과 액화석유가스의 안전 및 사업관리법에 따라 개선명령 등 장마 이전에 시정토록 하여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활동 등 시민생활 안정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며, 7월 1일부터는 주 5일 근무제 확대와 여름철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장기간 집을 비워 가스사고가 발생할 것을 대비하여 市 홈페이지 등에 가스 안전사용 요령을 게재하는 등 홍보 활동도 연계하여 추진하기로 하는 등 시민들이 가스안전에 깊은 관심을 갖도록 당부 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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