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크리스마스 씰 증정 및 성금 기탁식에서 안 지사는 “크리스마스 씰을 통해 결핵으로 고통 받는 이웃들이 건강과 행복을 다시 찾기 바란다”고 말했다.
도 공무원들은 앞선 지난 2일까지 씰 판매모금 운동을 실시, 1천100여 만원을 모으는 등 등 크리스마스 씰을 통한 모금운동에 적극 동참한 바 있다.
크리스마스 씰 운동은 지난 1932년 12월 일제치하 캐나다 선교사 셔우드홀이 처음 시작해 매년 판매 모금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해 크리스마스 씰은 특히 애니메이션 ‘뽀로로’가 모델로 등장,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결핵은 조기 발견 및 적절한 치료를 통해 완치가 가능한 질병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매년 3만명 이상, 도내에서는 1천명 이상의 환자가 고통 받고 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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