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외교통상부는 12.8(목)~12.9(금)간 성균관대학교 동아시아역사연구소와 공동으로 성균관대학교 600주년 기념관/경영관에서 “21세기 동아시아 평화와 안중근” 제하의 학술회의를 개최한다.

금번 학술회의는 △안중근의 동양평화론, △20세기 동아시아 속의 안중근, △안중근의 삶과 죽음, △안중근의 현재적 조명 등 4개 세션으로 나누어 발표와 토론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금번 학술회의는 안중근 의사의 숭고한 삶을 되새겨 보고, 안 의사가 생애 마지막 옥중에서 집필한 “동양평화론”을 현대적 의미에서 재해석함으로써 21세기 동북아 및 국제 평화를 실현하기 위한 외교정책적 함의를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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