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뉴스와이어)--강원도는 도내 우수 농특산물의 미동부지역 시장조사와 현지 바이어 발굴 및 안정적 수출 확대를 위한 ‘2011 미동부지역 강원 농특산물전’을 버지니아 센터빌 하나로식품과 뉴저지 포트리 한남마트에서 12.08 ~ 12.11까지 4일간 도내 10개시군 21개업체에서 120여개 품목이 참가한다.

참가업체(21) : 강원농협(6), 채은식품·강원약초(원주), 마츄피(강릉), 풍미식품(속초), (합)안흥찐빵(횡성), 봉평농원(평창), 건국영농조합법인(화천), 북설악· 명진농장·설원농산·강원F&B(인제), 청해농수산(고성), 베다니식품(양양), 오색한과(양양)

주요품목(120) : 고추장, 고춧가루, 나물류, 수산물류, 황태, 대추, 젓갈류, 반찬류, 잡곡류 등

강원도는 미주지역 농특산물 수출확대를 위해 지난 ‘97년부터 강원농특산물전을 개최해 오고 있으며 그동안 도내산 농특산물의 우수성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로 연평균 15%의 높은 신장을 하였고, 인삼류, 전통주, 오징어, 홍게 등이 주품목이며, 나물류, 잡곡류, 고춧가루, 한과, 장류, 반찬류, 젓갈류 등 전통식품류가 꾸준히 성장하여 강원도 농식품 전체 수출액의 9%인 2천1백만불(259억)이 미주지역에 수출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의 해외 판촉행사 경험을 토대로 교민사회와 현지인이 선호하는 강원도만의 토속적인 인기상품을 선정하였으며, 찐빵, 반찬류 시식행사도 병행하며, 이번행사를 계기로 현지 유통업체인 하나로식품과 한남마트에 강원농특산물을 연중 판매하는 상설 판매 코너 설치로 도내산 농식품의 지속적인 수출에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이번 강원 농특산물 판매전과 지역 농식품 홍보는 미동부 지역 워싱턴 및 뉴욕지구 강원도민회의 적극적인 협조로 성황리에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미 동부지역 현지 대형마트와 한인마트 등을 방문하여 미국내 농산물 수출시장 조사를 병행하여 미주지역의 지속적인 수출확대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특히, 도에서는 최근 한미 FTA체결에 대응하여 미주지역 농식품 시장에 대한 공세적인 수출 확대방안을 탐색하여 어려운 농업인을 위한 새로운 돌파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강원도청 개요
강원도청은 154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1년4월부터 최문순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강원도의 비전은 소득2배, 행복2배 하나된 강원도이다. 발전전략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특성화된 균형발전, 튼튼한 강원경제, 따뜻한 교육과 복지, 세계속의 문화관광, 봉사하는 열린도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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